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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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rt 본 글은 사실 전달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신상정보 보호를 위해 A의 지인은 본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 uulkimluu(쬬), @ jjo_o_o_(에셈계) 두 계정은 동일 인물입니다. 저는 피해자의 지인이며, 본 글에서는 피해자를 A로 지칭하겠습니다. 다만 내용은 A가 직접 겪은 일을 토대로 최대한 사실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A는 에셈계를 운영 중이며, 3월 19일 평소 연락을 이어오던 @ uulkimluu(쬬) 측에서 먼저 DM이 왔다고 합니다. 상대는 플 경험이 있다며 오프를 제안했고, A는 ‘건전한 만남’을 전제로 가능하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상대 또한 이에 동의하여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이후 @ jjo_o_o_ 계정으로 연락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3월 26일, 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만나자마자 A를 안았고, 그 직후 아무런 동의 없이 양손으로 A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A는 분명하게 “건전하게 놀고 싶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행동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A의 가슴에 몸을 기대며 “엄마”라고 말하고 웃는 등 A입장에선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중에도 상황은 계속되었습니다. 환승 후 사람이 많은 객차 안에서, 주변에 사람들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A의 가슴을 만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A는 조용히 하지 말아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A는 극심한 수치심과 공포를 느꼈다고 합니다. 이후 역에 내려서도 A의 엉덩이를 여러 차례 손바닥으로 치거나, “가슴을 만지고 싶다”는 발언을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불쾌감을 주는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상대는 룸카페를 가자고 제안했으나 A는 이를 거절하고 사람이 많은 일반 카페를 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만화카페로 이동하게 되었고, 그곳에서도 상황은 더 심해졌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A의 등과 머리 냄새를 맡으며 외모와 신체에 대한 발언을 계속했고, 이후 A의 신체, 특히 가슴 등 특정 부위를 만지려는 시도가 반복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중요 부위까지 손을 대려는 행동이 있었고, 이때 A는 실제로 위험을 느꼈다고 합니다. A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자리를 떠났고,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마지막까지 A의 의사와 관계없이 볼에 여러 차례 입을 맞추는 등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이 이어졌습니다. A는 귀가 후 저에게 해당 사실을 모두 전달했으며, 이후 상대에게 연락하여 사과를 받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A는 현재까지도 해당 사건으로 인해 큰 정신적 충격과 트라우마를 겪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힘든 상태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와 해당 인물 간의 대화 내용 및 추가 자료는 타래로 이어가겠습니다

초6 성폭행 과외교사 사건 정리 아이가 거절의사 표현했음에도 홈캠을 끄며 널 죽이려고 한다 했고, 성기를 부비며 ‘덜 익어서 맛없다’고 함. 홈캠에 증거가 남아있음에도 집행유예에 징역 1년 떴고 현재 항소중. 범인 : 041022생 박성범 전번 : 01098090951 인별 : tiger.miku 기타는 타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