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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min

반갑습니다

参加日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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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사무실 넘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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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토요일 아침. 사무실. 업무보고의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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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대기시간 동안의 가치 창출 능력이 필요. 멍때림과 의미없는 클릭질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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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심한 월요병. 너무 일찍 일어난게야. 하루 종일 정신없음...빨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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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Omara Porutuondo 목소리로 마음 진정시키고 있음. 진정이 되는 건지 또 다른 방향으로 들뜨게 만들어서 고통을 상쇄시키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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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으아악...왜 이리 일이 쌓이는지... 그럴 수록 왜이리 딴 짓만 하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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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이따 정대세와 호날도의 대결을 차분히 지켜보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부터 19시까지 업무에만 집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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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마인드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 사무실이 시원하면 좀 나아질까? 내가 좋아하는 일이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절대적인 일의 양이 좀 줄면 머리가 좀 돌아갈까? 시간 여유가 조금만 더 있으면 체계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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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어제 라디오에서 invincible을 처음 듣고는 당연히 Radiohead 곡인줄 알았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찾아보니 Muse의 곡이었구나... 보물창고 하나 또 발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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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보고서 맨 앞의 덧셈,뺄셈이 틀려버렸다. 아휴......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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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쉽지 않은 하루네. 그래봐야 컴퓨터 앞에서 보고서 바꾸고 들어내고 하는 일이지만... 최면을 걸어야 겠다. 그게 오늘을 살기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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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시간이 없다. 컨디션도 꽝. 정원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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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야누스? 지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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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powermin·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그야말로 수백만년 전에 읽었었다. 그리고 대학원때 아끼는 후배로부터 영한대역판+오디오북을 선물받았다. 지지난주에 책을 다시 펼쳤고, '또 한 번' 내게 세로운 세상을 열어주었다. 아니, 지금도 열어주고 있다.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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