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도 분명히 그런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그 고민을 하면서 스스로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을거래
그 선택이 옳았다/틀렸다를 판단할 순 없지만 그 결정을 팬들에게 전하는 방법에 있어선 좀 아쉽다고..
그 순간에도 이걸 알고 있었지만 멤버들은 우는 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답답햇다구..
마크 자필편지 내용...
“ 같은 배에 탔던 멤버들과 지난 10 몇년동안 최고의 항해를 이루고, 항상 물속에 들어가는것 을 좋아하던 제가 이제 수영하고싶다고 하니, 사랑으로까지 저의 깊은 다이빙을 응원해주는 멤버들입니다. 저도 꼭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