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절인거 아는데 그 유난 떨어두고 6시 입장마감한게 이모양 이꼴이라 너무 웃김(n) 두쫀쿠 창억떡 줄이 더 길듯
근본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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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인거 아는데 그 유난 떨어두고 6시 입장마감한게 이모양 이꼴이라 너무 웃김(n) 두쫀쿠 창억떡 줄이 더 길듯


실시간 서울 주요명소 인구밀집 현황(방탄콘서트 광화문 포함) 지금 서울에서 유일하게 혼잡하지 않은 곳 : 광화문 ?







나 오늘도 붉사 했거든 근데 퀘 하나하나가 다 재밌네...... 걍 그 안에서 노는거 자체가 개즐겁네 컷씬도 절대 안넘기고 플레이타임 400시간 잡고 천천히 할 예정이다 ㅈㄴ 내스타일 겜이다 레알로 ㅎㅎㅎㅎㅎㅎㅎㅎ 첫 마을의 서브퀘는 싹 다 해라 그게 이 게임을 끝까지 하는데에 기반 튜토리얼이 되고 이 게임이 주려는 기본 정신들이 다 담겨있다 후기 남긴새끼들는 이 원트 영상에서 나오는 컨텐츠의 0.01%는 해보고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추구미가 각자 다르면 어쩔수 없긴 하다 근데 게임이 주려는 “ 재미 ” 라는게 말이야 한 종류만 있는게 아니라는거는 알고 있나 ㅎ 게임 진짜 좋아하면 라프코스터의 재미 이론 같은 책도 좀 읽어보고 그래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떤 게임이 주는 “ 재미 ” 를 꼭 다른 게임이 줄 필요는 없고 어떤 게임이 주려는 “ 재미 ” 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그것에 빠져드는데는 기존에 내가 상정한 “ 재미 ” 의 진입장벽을 깨부술 필요가 있는데 특정 게임이나 장르에 지나치게 몰입된 biased된 게이머들은 절대로 새로운 “ 재미 ” 를 누릴 수가 없다 레데리와 위쳐 발더스게이트와 롤과 데스스트랜딩과 오버워치와 스타크래프트와 다크소울과 디아블로 피크 노맨즈스카이 이브온라인 젤다의전설 각자가 주는 재미는 모두 다르지... 특히 액션RPG도 다 같은 액션RPG가 절대 아닌거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유저가 “ 재미 ” 없다고 느끼면 망한건 맞아... “ 진입장벽 ” 적당히 잘 깨도록 도와주는 것도 게임기획과 개발에 녹아져 있긴 해야지 근데 “ 재미 ” 있는건데 그 “ 재미 ” 를 스스로 못느끼는것도 저주지... 그 “ 재미 ” 를 느끼고 즐기면 그거대로 축복이고... ㅎ 각 게임들이 주려고 하는 “ 재미 ” 를 널리 누릴 줄 아는 것이 “ 축복받은 게이머 ” 다 그래서 게이머는 “ 리버럴 ” 해야한다 대가리가 유들유들해야한다 이 게임이 “ 완성도 ” 높은 게임은 아님... 아주 일관된 목표가 있는 게임도 아니고 메인스토리 기반의 선형적인 게임도 아님 솔직히 이건 뭐랄까...... ㅈㄴ 비싼 7성호텔 뷔페인데 유저는 항상 먹던 그 개쩌는 “ 갈비탕 ” 한그릇 생각하며 왔는데 보니까 그 명장의 갈비탕이 없는거지.... 근데 가끔은 뷔페도 먹어봐라... 거기도 맛있는거 나름 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붉사가 완성도 높은 “ 걸작 ” 은 아닐지도... 걸작은 오히려 이번에 또 출시된 데스스트랜딩2지... 그게 코지마 스타일이고... 그건 그거대로 “ 명장의 음식 ” 이건 이거대로 “ 값비싼 뷔페 ” ㅎ...... 시발거 설명하면 뭐하노 여튼 나는 존나 재밌는거 맞음 개행복하노 ㄲㄲㄲㄲㄲㄲㄲ 아 나 주주아니다 돈 없는 겜창이다 시발거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parkthong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