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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론칭한 아이폰 어플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apps.apple.com/ko/app/echo-st…
저는 지난 1년간 AI를 "거꾸로" 사용하는 루틴을 가져왔는데요, 그 루틴이 제 첫 아이폰 어플 소재로 괜찮겠다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로 우리는 AI한테 질문을하고 AI가 대답하는 패턴에 익숙합니다. 저는 한번 매일 아침, AI가 저한테 질문을 하도록 해봤습니다 - 지금 제 삶과 제가 추구하고 있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질문 하나를 매일 아침 하나씩 말이죠.
그리고 매일 빠짐없이 그 질문에 대해 글을 써 보았습니다.
많은 면에서 이 루틴이 "빈 페이지 열고 일기 쓰기"보다 훨씬 효과적이었음을 느꼈습니다. 뭘 쓸지 고민할 필요가 없었고, 글을 다듬는 데 시간을 쓰는 대신 생각하는 데 집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AI는 제가 오타를 내던 문법이 어떻던 신경쓰지 않고 내용 그자체를 가지고 피드백을 줘서, 특히 부담이 적고 버릇을 유지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래서 제 첫 아이폰 앱을 이걸로 정했습니다. 이름은 "에코"입니다.
- 하루에 질문 1개가 주어집니다.
- 글은 앞으로만 씁니다 (백스페이스도, 수정도 불가). "잘" 쓰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쓰세요. 어차피 나와 AI만 보는 겁니다.
- 10초간 타이핑을 멈추면 자동 제출됩니다.
- AI가 사고의 깊이와 관련성을 평가하고 (문법이 아닙니다), 피드백을 주고, 제한된 환경에서 오타투성이로 쓴 글 뒤에 숨어 있는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을 다듬어진 버전으로 보여줍니다. (영어로도 자동 번역됩니다)
- 하루의 기준은 현지 시간 오전 7시에 리셋됩니다.
저에게 유용하게 다가온 이 루틴이 이 글 보시는 분들께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한번 써보시고 어떤지 알려주세요!
apps.apple.com/ko/app/ec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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