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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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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ity_00 @user0user1 엥 너무너무 좋은데요 저건 크롤리 지혼자 오빠충짓의 연장선상으로 저러는 거고 아지 사실 피우는데 왠지 고급 시가 피울것 같아요 펜같이 한쪽 캐비넷에 시대별로 막 유명하고 귀한 시가들 수집해놨을 것 같고.. 그래서 연초만 피우던 크롤리한테 시가(두꺼운..👀) 물려주고 콜록거리는거 지켜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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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0user1 검은셔츠에 담배피우는 크롤리라니! 세상만사 다 환멸난듯한 미간주름이랑 눈썹도 너무너무 좋아요🥹 뭔가 집에 혼자 있을 때(어차피 병걸릴 몸도 아니면서 아지 앞에서는 안필듯요) 불 다 꺼진 어두운 방안에 담뱃불 끝만 빛나 노란 눈이 희미하게 보이는 게 진짜 악마같고 소름돋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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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0user1 끄앙 포슬포슬하고 따수운 분위기인데 또 왜 아지 등에 빼꼼 보이는 크롤리 손가락에 소유욕을 느끼게 되는지....👀 저 둘만의 공간에 누구라도 발끝만 들여놔도 크롤리가 그 형형한 노란 뱀눈 뜨고 노려볼 것 같아요😬😬((그치만 아지가 인기척 느끼고 우음..? 하면 바로 눈 착하게 뜨고 토닥여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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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jay0658634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람에 대뜸 사진 떠서 깜짝 놀랐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이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이 세상 잃은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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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がリツイート

@user0user1 @bimil_ggad 도련님의 품에서는 옅은 담배 향과 묵직한 머스크 향이 났고 브래드는 떨리는 숨을 진정시키려는 듯 심호흡을 몇 번 했음. 옷감 위로 번지는 브래드의 작은 온기에 도련님은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고 마치 겁먹은 소동물을 달래듯 천천히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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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ity_00 @user0user1 사실 글쓸때 영화 내용 개나 줘버리고 캐릭터 설정 50 망상 50인 경우가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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