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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는 여자들한테 남자들은 니가 좀 해볼만하니까 딴거다 이러는데 그게 아니라 한국남자들은 주제파악을 못함. 주제파악 못한채로 여자한테 핸드폰 들이미니까 여자들이 기분나빠하는거. 전소미가 못생긴남자한테 번호따인 썰 보면…

라엘이 보정했다고 욕한 쌰갈놈들 다 나와 애 울잖아🥹

라엘이 보정했다고 욕한 쌰갈놈들 다 나와 애 울잖아🥹


갈매기가 딸 감튀 뺏었다고 참수시켜서 징역 8개월 살게 된 아빠라고 함 감방은 과하다는 의견도 있음

제가 피해자로 끝났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게 꼴랑 스물 먹은 여자애 입에서 나올 소리냐? 씨발 진짜 좆같아 얘가 뭘 잘못했는데

근데 연예인 쪽도 카르텔이 개 심한게 전현무 유재석 신동엽 김구라 성시경 서장훈 김성주 안정환 정우성 황정민 이병헌 손예진 김고은 조인성 등 대부분의 주연 남여배우들 대부분 나오는 사람들이 40-50대 나이 그리고 무슨 그나이에 20-30대 나이 역을 맡아서 연기를하고 로맨스찍고 ㅋㅋㅋ 그걸 또 당연시 생각하고 시청하는 젊은 친구들…. 솔직히 좀 역겨움. 그렇게 인재가 없나? ㅋㅋㅋㅋ 이게 웃기고 무서운게 저들의 사상하고 생각이 우리 아이들이나 젊은 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친다는거임.

나 169 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오는 동안 키가 너무 크다는 발언을 너무나도 많이 듣고 자람 중학교까지 남녀공학이었는데 뒤에서 두 번째 자리 앞으로 와본적이 없음 근데 칭찬도 계속 들으면 욕같은 것처럼 자꾸 ^키가 너무 크다^는 말을 듣고 살다 보니까 어쩐지 위축되는 거임 그러다 미국에 가서 깨달았슨 나는 ㅈㄴ 귀여운 xs 사이즈를 입을 수 있는 큐티걸이었다는 걸!!!! 하향평준화된 사회에서 벗어나니 행복이 거기 있더라


삼굡살 말구 베란다랑 화장실서 담배피는 사람들좀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샤워하면서 울부짖으며 노래부르는 남성들도 제발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