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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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냥 리트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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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꿋꿋이 하트 만드려는 애교쟁이 기범이는 당연히 귀엽고
웃으면서 막내한테 맞춰주는 감자형아도 진짜 귀여움....
오디 Ꙭ̫@5edipus
진짜.. 올 한해 본 것 중 가장 킹랑스러운 장면이었음 전쿄 x 기뱅 조합 너무 좋아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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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다음 가사가
달려가도 닿지 않는 그만큼만 허락된 지평선
⬇️
닳아버려 투명해진 신발 속에 머금은 지평선
인 것도 개쩜
아무리 노력해도 절대 닿을 수 없어서
멀게만 느껴졌지만
그럼에도 신발이 닳아버릴 정도로 나아갔고
어느샌가 바라던 내 모습에 어느정도 닿아 있었다는 걸
깨닫는 거잖아
밍피@chldofmfdnlgo
난 진짜 항가를 들으면 마음이 매번 힘들어짐... 비트리올이 아직 칩거중인 상태였다면 항가는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아직 방황하면서 걸어나가는 상태의 노래 같음 그래서 "얼마나 더 걸어가야만 그렇게 바라던 내가 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거겠지..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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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항가를 들으면 마음이 매번 힘들어짐... 비트리올이 아직 칩거중인 상태였다면 항가는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아직 방황하면서 걸어나가는 상태의 노래 같음
그래서 "얼마나 더 걸어가야만 그렇게 바라던 내가 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거겠지..
밍피@chldofmfdnlgo
이거 누가 얘기했던 거 같기도 한데 비트리올-연락이 없던 시간은 나를 찾아와 무거워진 귀를 잡고서 얘기를 하네 밖에서 날 기다린다고/항가-밖에서 날 기다려왔던 준비된 시간은 별을 가리키고 가사 이어지는 거 알고나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둘을 꼭 붙여서 들음 저둘사이에10년이있다는게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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