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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Imperative

칸트봇 아니고 닉이 칸트예요 칸트 왕팬이에요

가입일 Mayı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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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꼭 제가 잘못된 길로 가면 가감없이 말씀해주세요 🥹🥹🥹 저도 잘못을 고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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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oujin
jayoujin@innostudy·
우리는 노예입니다… 제도 밖의 대학원생 노동 chunchu.yonsei.ac.kr/news/articleVi… “실제 근로 제공을 한다는 전제에서 우리나라도 대학원생의 표준근로계약서 작성이 의무화돼야 한다”, “특별법 제정 및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해 대학원생의 근로자 지위 보장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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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
뚜벅@ddubucks_·
이 시간에 베이글 자랑 좀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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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に3才
うに3才@uni_kuroneko·
じーーーーー。 #黒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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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나 모기도 먹고 살려고 내 피 빠는 거겠지.. 하고 고양이만 없으면 걍 피빨게 하는데 날벌레 이 녀석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됨 화염방사기로 구워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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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ddubucks_ 응원합니다!!! 우리 같이 즐거운 일 하며 건강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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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우울증분들 자랑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래도 우울증의 끝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해요 저도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매 1분1초마다 죽고싶다 거리고 정말 밥도 안먹고 며칠 내내 잠만 자고 했어요 공황이 왔을 땐 하루에 수십번씩 발작을 해서 일상생활도 못하고 히키코모리로 1년을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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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날파리 미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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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정신병이 내게 준 것들 중엔 부정적인 것도 많지만 그래도 최악을 경험하고 그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정진하는 과정에서 더욱 단단한 사람이 되는 기회도 있었어요 지금 상황 완전 불안하지만 공황발작 몇십번하던 때랑 비교하면 괜찮아! 하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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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그리고!!! 의사와 상의없이 단약하지 말고 약 꼬박꼬박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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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그렇지만 확연히 10년 전과는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다른 분들도... 이게 낫기는 해요? 평생 그냥 고통받아야만 하나요? 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완치는 확답할 순 없지만 그래도 완화는 될 수 있어요 온전히 낫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러니 제발 포기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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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교수님 따까리
(C3) 교수님 따까리@dead_assistant·
오늘 정병원에서 자해중독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고치도록 길게잡고 노력해보겠어 살아남는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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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OOchanmiteru_ 강의 도시의 셀린 이고 리디북스에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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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GSilheomsi13789 강의 도시의 셀린 입니다 리디북스에서 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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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누가 뭐 응급으로 병원 가는 사람이 과속하는 거나 불법 주차하는 거에 이런 상놈의 새끼 하며 화내나? 그냥 나 하나 편하자고 과속하거나 불법주차하는 건 자제하란 거잖아 이걸 이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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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아무리 사소한 규칙이나 법이라도 그것을 어겨서 불이익을 받는 게 싫으면 애초 그럴 짓을 안하면 되잖아 목숨이 위태로워서 어쩔 수 없던 것도 아니고 그냥 귀찮아서 그런 거면 그로 인해 불이익을 받아도 그냥 수긍해야 하는 거 아냐? 사고방식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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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그때 군인차만 지나가면 마을 여자들을 다 강제로 잡아갔다 함 아마 위안부인듯 그래서 이모할머니가 길 걸어갈 때 군인 차만 보면 논두렁으로 뛰어들어서 차가 갈 때까지 숨어 있었대 매번 그랬대 들을 때마다 식은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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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그리고 뒷산 무덤으로 마구 뛰어가는데 마을 아저씨가 무덤가에 땅을 파두곤 도망친 마을 처녀들을 그 무덤 안에 넣어 숨겨주곤 그 위에 소나무 가지를 베어 올린 후 흙을 덮어 군인들이 못찾게했다 함 이 얘기 듣고 답도 못하고 그냥 어버버 함 그 이후엔 일제강점기 얘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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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KeepImperative·
일 때문에 이모할머니 인터뷰 했는데 한국전쟁 때 한국군이 할머니네 동네 수복 후 점령하고 있었는데, 처녀들을 잡아가서 강간하는 일이 있었다고 함 그날 이모할머니도 잡혀갈 뻔 했는데 이모할머니의 엄마께서 딸 없다고 군인들 막고 이모할머니는 뒷문으로 도망쳤다 함
65@65_yougo

우리할매 ~요즘 세상 진짜 좋아졌다 나때는 힘들었다~ 썰 시동 걸 때 그냥 밥한끼 벌어먹기 힘들었다는 썰일 줄 알고 듣기 시작했는데 어릴때 공부잘했던 큰오빠가 빨갱이라고 총맞아죽는거 숨어서 지켜봤고 엄마는 하루종일 울었다는 썰을 풀어서 진짜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ㅈㄴ숙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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