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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_스튜디오 알
@MinStudioR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위한 투쟁의 미디어, 스튜디오 알 미디어활동가.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회원. 🏳️🌈🏳️⚧️🇵🇸🎗✊️🚩📸 Editor of Studio R.
Seoul, South Korea 가입일 Aralı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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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정근식 교육감 고발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youtu.be/OoiW37w3GDg
정근식 교육감이 결국 700일 넘는 투쟁 끝에 마련된 교섭 자리마저 파행으로 이끌었습니다.
23인 연행에 대한 근본적 사과와 배상, A학교로의 책임 있는 원직 복직 시행, 형사고발 취하라는 기초적 요구조차 거부한 정근식에게 진보 교육감 재선의 자격이 없음은 너무나 명백해졌습니다.
같은 4월 1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의 개청식을 시작으로 다시금 지혜복 교사와 연대 시민들에게 화장실 이용을 금지하겠다는 정근식 교육감.
이제는 정말 지혜복이 A학교로, 정근식이 집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A학교 공대위는 교섭 결렬과 재개된 만행에 굴하지 않고 더욱 더 힘찬 투쟁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4월 1일 투쟁 일정에 가능한 동지들의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일시: 2026년 4월 1일 (수) 오전 11시부터
장소: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앞
주최: A학교 성폭력사안 공익제보자 부당전보 부당해임 형사고발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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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통해 ‘자금의 출처가 중대한 인권 침해에 직접 연루된 경우’를 판단하는 기준을 재고해주실 것을 차별금지법 제정연대에 참여하는 동지들에게 요청드린다. 이 세계에 착취와 차별과 억압이 오늘도 유지될 수 있는 것, 학살과 전쟁이 벌어지고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조지 소로스를 포함한 한 줌의 자본가들이 이 세상에 대한 결정권을 쥐고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자선사업이라고 내놓는 그의 부는 금융수탈을 통해 노동자민중에게서 강탈해 간 부이며, 노동자민중의 운동은 그런 시혜와 동정을 거부하며 여기까지 왔다. 단지 과거의 축적과정만이 아니라, 바로 지금 오늘날에도, 이 금융자본가가 자선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부의 원천은 지구를 파괴하고 팔레스타인인을 학살하는 과정에 적극 연루돼 있으며, 그로부터 수익을 얻고 있다.
사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 함께하는 동지들, 차별과 억압에 맞서 함께 싸워온 동지들이 이 정도 사실을 모를 동지들이 아님을 알고 있다. 동지들에게 OSF의 후원을 받지 말자고 호소하는 걸 넘어,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대중적 노동자운동을 현실로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한 것에 대해 필자 또한 크나큰 책임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운동이 금융투기자본의 후원을 받는 길로 가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뒤집을 수는 없다.
‘비판의 무기는 무기의 비판을 대신할 수 없다’는 오래된 구절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비판에는 책임이 뒤따르는 법이다. “인권운동과 노동자민중운동의 굳건한 연대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쟁취해 냅시다. 그 길에 사력을 다해 연대하겠습니다.”라는 제안문의 마지막 말을 곱씹어본다. 나 또한 사력을 다할 것임을 다짐한다. 3월 26일,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세집담회] 차별금지법 쟁취 노동자 투쟁, 이렇게 하자!’를 진행한다. 해당 정세집담회를 계기로 더 큰 차별금지법 쟁취 노동자 운동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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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조지 소로스와 유사하게, ‘자선사업’을 많이 해온 빌게이츠가 운영하는 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자는 논의가 이뤄졌다면 어땠을까? 빌게이츠는 앱스타인과 직접 연루돼 여성들을 착취했고, 이스라엘과 공모하는 핵심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이다. 그의 자선단체로부터 돈을 받자는 결정은 훨씬 더 쉽게 반대에 부딪혔으리라 상상한다. 그런데 단지 좀 더 교묘하고, 좀 더 연루의 사슬이 길 뿐, 소로스 재단과 빌게이츠 재단이 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할 수 있을까?
삼성대자본이 비슷한 방식으로 삼성인권재단을 운영한다면 어떨까. (그런 자선사업을 삼성이 하는지는 모르지만 상상해보는 것이다) 삼성이 한편에선 고 김치엽 님을 포함한 반도체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베트남으로 노조파괴를 수출하고 오염, 산재를 외주화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인권을 말하며 시민단체를 후원한다면 우리는 이를 받을 수 있는가. 그리고 그 대답이 ‘아니오’라면, 삼성은 가깝고 소로스는 멀게 느껴진다 하여 소로스 재단의 후원을 받을 수는 없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 / MarchToSocialism(MTS)@March2Socialism
[온라인신문] 빅테크 자본에 투자하는 소로스 펀드는 집단학살에서 자유롭지 않다 금융투기자본가 조지 소로스가 운영하는 열린사회재단(OSF)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기금을 신청하자는 제안에 반대하는 연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필자는 조지 소로스라는 국제 금융자본가와 그 자선사업기구인 열린사회재단이, 오늘날 팔레스타인에서 벌어지는 학살을 포함해, 빅테크 자본들이 세계를 파괴하고 노동자민중을 위기로 몰아넣는 자본주의 체제 지배계급의 불가분한 일부임을 말하고 싶다. socialism.jinbo.net/bbs/boar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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