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투어 때 캐스트노섀도 백보컬 보컬 (+기타) 1인 2역 보컬 차력쇼 미텼나... 맑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메인 파트 부르다가 갑자기 천사같은 팔세토 뽑아냄 여기에 물리적으로 혼자 다 할 수 없는 부분을 겜 키보드 연주가 꽉 채워줘서 너무 아름다운 사운드가 완성됐잖아...🥹
노엘은 늘 해왔던 대로 일한다고 말했을 뿐인데 난리난 거 뭔가 웃기다 원래 휴식기에도 기타 붙들고 있는 음미새 성실캣인데도••• 모두가 이 고양이의 의중을 궁금해 해 (사실 나도) 그치만 늘 그랬듯 하고 싶은 거 하시겠죠 노엘이 블루스를 부르고 싶으면 부를 수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