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조피렌@_446965·2h하루 한 번쯤은 들르려고 하고 있는데 솔직히 할 말이 없네요. 직장인이 다 그렇지 뭐······. 감성 떨기엔 메마른지 오래고. 스스로 불쌍히 여기며, 어쩌고. 다른 걸 하기엔 제가 많이 바빠서요. 그렇게 됐습니다.번역 한국어0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