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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Ağusto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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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욕심이 많고 야구를 잘하고 싶은 마음도 엄청 크다. 단순히 1군 선수로만 남고 싶지 않다. KIA는 물론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대표로도 뛰고 싶다. 여러 팀 선배님처럼 경기장에 나왔을 때 큰 환호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선수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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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는 "부담이 없지 않다. 하지만 그걸 생각하면 무조건 죽는다고 생각한다"며 "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 엔트리에 있는 걸 목표로 한다. 기록적으로는 1군에서 도루 15개 정도를 그려놨는데 도루 횟수보다 확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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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100m 11초63 주파, 신인이 그린라이트로 뛴다? KIA엔 'I형 특급 대주자'가 산다 v.daum.net/v/202606221009… 김민규의 가장 큰 장점은 베이스러닝이다. 22일 기준으로 도루를 7번 시도해 6번 성공시켰다. 박재현(13개) 김호령(8개)에 이어 팀 내 도루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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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선배님이 미팅 소집하신 것은 처음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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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반드시 다잡아야 하는 시점, 이례적으로 양현종이 직접 나섰다. “독기 있게 야구하자” “거기 빠져서 의기소침해 있지 말고 독하게 마음먹고 하자” 우리가 주눅들까봐 자신감을 주려고 부르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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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해져라”…190승 대투수의 첫 전체 소집, 역전패 충격에 휘청거리던 KIA를 깨웠다[스경x비하인드] v.daum.net/v/202606221107… KIA 선수단은 지난 21일 선수단 전체를 소집한 주인공은 투수 양현종이었다. 전날 대역전패 뒤, KIA 선수단 분위기는 뚝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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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펜 대기하며 경기를 본 투수 정해영도 “양현종 선배님이 미팅 소집하신 것은 처음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하셨다”며 “다 맞는 얘기만 하셨다. 항상 그러려고 생각하고 경기장에 나가지만 오늘은 선배님 얘기 듣고나서 전부 더욱 더 뭉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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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선수들이 전부 너무 착하다. 좀 더 악착같은 마음가짐으로 하자’고 하셨다”, “우리가 주눅들까봐 자신감을 주려고 부르신 것 같았다”고 미팅 내용을 전했다. 무엇보다 평소 잔소리조차 없던 대선배가 이례적으로 소집을 건 이날, 양현종의 말에는 누구든 귀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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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독해져라”…190승 대투수의 첫 전체 소집, 역전패 충격에 휘청거리던 KIA를 깨웠다[스경x비하인드] v.daum.net/v/202606221107… KIA 선수단은 지난 21일 선수단 전체를 소집한 주인공은 투수 양현종이었다. 전날 대역전패 뒤, KIA 선수단 분위기는 뚝 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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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은 상하지 않았을까 : 살짝 ‘내가 나성범인데’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김도영도 MVP를 수상한 타자가 아닌가. 김도영을 거르고 날 택하면 여러 생각이 들면서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건 사실. 나도 상대가 거를 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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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50억 안겼는데, 김도영 거르고 날 택해? 나성범 속내 어떨까 “생각 복잡해, 나도 상대가 걸렀으면” v.daum.net/v/202606220743… 상대 배터리가 김도영을 거르고 나성범을 택할 때 나성범의 기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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