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bebesso·24 Mar내일 난 휴가니까 치맥정도는 해줘야지요 ㅎㅎ 아- 한달에 한번 이 달콤한 휴식. 딱히 뭘하지않아도, 하루종일 잠만 자도 신납니다. 꺅 >○<번역 한국어0000
쏘@bebesso·23 Mar매일 가던 길이아닌 다른 길. 이렇게 퇴근하는것도 나쁘지않다. ㅎㅎ 가끔,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일땐 이렇게 집에 가야겠다. 새롭네! 근데 나 이런식으로 기분전환하고있는건가? 왠지 서글프네.. 흠.번역 한국어0000
쏘@bebesso·20 Mar@ChangSooKoala 동서울이나 상봉터미널에서 가평행버스타시고, 가평터미널에서 용추나 백둔리방면버스타시거나 현리터미널에서 마일리 방면버스 이용하시면됩니다.(버스) 청량리에서 춘천행기차타시고,가평터미널에서 용추나 백둔리방면 버스 이용하세요.(기차)번역 한국어0000
쏘@bebesso·14 Mar사랑이란게 정말 위대하긴한가보다. 내가 이렇게 열정을 쏟는거보니.. 열정이라기보다 인내라고하는게 맞는걸까? ㅎㅎ 암튼! 난 지금 다리가 아프다. 힝- 그래도 해피 화이트데이니깐 웃자 ^^번역 한국어0000
쏘@bebesso·10 Mar아침을 안먹고 출근하지만 가끔 무리를 해서라도 아침이 꼭 먹고싶은날이있다. 오늘인가보다. ㅎㅎ 5분 여유를 두고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을 빠르게 먹고 나왔다. 출근길이 든든. 엄마 고마워요~ ^^*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장!번역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