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마을에 놀러 올 최고의 기회]]
저는 이번 기회에 완죤 새 책들, 좋은 책들 등 책꽂이들을 탈탈 털어버릴꺼에욤!!
🏡아랫마을 벼룩시장👜👒🧤👞
~빈티지옷 / 화분 / 그릇 / 만화책 etc. ~
•2026.4.12(일) 11:00 - 18:00
•아랫마을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320-28
instagram.com/p/DWdQmjkFPGM/…
꼬마들은 일단 이뿌니까 자랑질...ㅋ
일랑 호랑 2년 전 사진. (현재 일랑은 초등 2학년)
콩깍지 속 콩 두 알 ㅎ
어제 일랑이랑 폰으로 나눈 대화
- 할머니, 왜 클수록 창피한 게 많아지는 거에요?
- 너는 커가면서 뭐가 창피해졌는데?
...
instagram.com/p/DWVEipPj1YH/…
[보도자료] 동자동 쪽방 화재 발생
지난 월요일(3.23) 동자동 쪽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더이상 건강과 안전에 취약한 위험 쪽방 방치말고, 5년 전 약속한 동자동 공공주택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 보도자료 읽기
docs.google.com/document/d/1-i…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권을 지키는 편지, 함께 써주세요!』 🕯
📬편지쓰기: bit.ly청와대동자동편지
국토부가 약속한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이 5년째 멈춰 있습니다. 그 사이 주민 157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instagram.com/p/DWRmPOUDzZ5/…
“BTS 공연 앞두고 사라진 광화문 노숙인들"···'자발'일까 '강제'일까
-서울시, 노숙인들에게 다른 장소로 이동해 줄 것 요청
-경찰도 기동순찰대 투입해 광장과 역사 일대 순찰 강화
-공연 앞두고 ‘보여주기 싫은 장면’을 가리기 위한 사실상의 반강제 정비 비판도 제기
ngonews.kr/news/articleVi…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는 우프가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다. 살기 위해 죽는 우리는, 살기 위해 바깥으로 걸어 나가는 우리는, 그 자리가 우리에게 불충분하다고 말한다. 이 편지와 함께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ting to you》 전시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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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2026.03.20 - 2026.06.28
어떤 것은 그런 식으로만, 유리병에 담겨 밀폐된 시간을 견디고 긴 바다를 건너야만 누군가에게 도착한다. 도착하지 못할 위험을 무릅쓰고, 도착한 후에도 이미 늦을, 오해를 받을 각오와, 진지한 것으로 여겨지지 않을 가능성을 감수한 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담아 동료들에게 이 편지를 보낸다.
곽예인, 김보람, 리타, 문상훈, 민동인, 보영, 성재윤, 세나미요, 손서정 양승욱, 여름, 연혜원×이심지×남선미, 이반지하, 진송, 최현숙, 콜렉티브 야식과낮잠, 한솔, 허호정, 호영, 홍지영, 황선미, 황아림
기획 홍지영, 황아림
홍보 김보람, 황선미
진행 성재윤, 곽예인
프로젝트 매니저 손서정
디자인 민동인
설치 세나미요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번역 호영
주최,주관 W/O F.
웹사이트 iamwritingtoyou.com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March 20, 2026 - June 28, 2026
Some things only reach the recipient this way: placed inside a glass bottle, enduring time in containment, making its way across a vast sea. Risking the possibility of never arriving. Of being tardy and misunderstood even if we do, of not being taken seriously. Despite all this, we send this letter to our comrades, with love.
Kwak Yein, Keem Boram, Lee Yeonsook(Rita), Moon Sanghoon, Min Dong In, Bo Young, Sung Jaeyun, Sennamiyo, Son Seojung, Yang Seungwook, YEOREUM, Hye-Won Yeon×Simji× Nam Seonmi, Ibanjiha, Zinsong, Choi Hyunsook, Collective Bad&Breakfast, Han sol, HUR Hojeong, Hoyoung, Hong Jiyoung, Hwang Sunmi, Hwang A Rim
Curated by: Hong Jiyoung, Hwang A Rim
PR: Keem Boram, Hwang Sunmi
Coordinator: Sung Jaeyun, Kwak Yein
Project Management: Son Seojung
Design: Min Dong In
Installation: Sennamiyo
Translation of : Hoyoung
Organized by: W/O F.
Website: iamwritingtoyou.com
<추천평> / 최현숙
“퀴어”란 단지 성소수자(적)인 것이나 정상성 비틀기를 넘어, 개인과 사회를 뒤집어 정립(正立)하려는 입장이자 실천이다. “퀴어 문학”은 등장인물들의 정체성을 내세운 ‘우리도 사랑’ 따위의 소수자성이나 기껏해야 다양성 타령이 아니다. instagram.com/p/DWDyjevFNih/…
<광장의 '미친' 여자들 - 8 >
그러다가 사라졌다. 사라졌다는 건 내 시점이고, 어딘가로 이주했다. 서소문 공원에서 노숙하는 걸 봤다는 소식을 2주일 전 들었지만 찾아나서지 않는다. 피하느라 떠났는데 작정하고 찾아가면, 나를 독극물 살포자로 의심할 수 있다. ... instagram.com/p/DWAHNc9k61K/…
[[자위의 꿀맛 (1)]]
좌파 할머니의 듣는 삶/쓰는 삶 / 최현숙
... ‘청소년에게 노출하기 부적합한......’ 어쩌고 하는 설명부터 나오네요. ...‘잠지’니 ‘고추’니 하는 애매한 호칭이 아닌 “보지”와 “자지”라는 명확한 단어를 쓰려고 해요...
instagram.com/p/DVYDURkj6sC/…
텐트에서 사지가 들려 끌려나오면서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밀려나고 끌려나오고 몰리는 사람들이 있겠구나. 이 서러움을 투쟁으로 갚아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신월곡1구역 이주대책촉구 시위에 연대하겠습니다. 후회없게 싸우고 아쉬움 없게 마무리하겠습니다! 투쟁!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