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기.. 자기소개? 있었잖아요 그때 엄청 많이 소리 내주셔서 약간 진짜 와 이거... 이게 너무 그리웠다 했어요 근데.. 되게 뭔가 여기서 하면 목소리도 이렇게 내주시는데 일케 폰으로..아니다 뭔가 찍으면서도 그냥 찍으면서도 저는 되게 표정이 따뜻하고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너무 좋았죠 너무 감동받았어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오늘 관객 밤티였던거랑은 별개로 공연 자체는 너무 좋았음 오랜만에 한국 콘서트라 들뜬 상태인데 의젓하려고하는 의주도 너무 좋고 한르네 함성 그리웟다는 켕옵도 좋고 소감 말할때 고심해서 예쁜말만 하는 루아도 좋고 셋리 대부분이 한국어인것도 좋고… 다 언급하진 못해도 넘 좋앗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