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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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2102012

가입일 Aralık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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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bs2102012·
@Hmin 궁합은 우째나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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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bs2102012·
말 못하는 할아버지께서 200불 환전하신 후 '40년전 입양보낸 자녀를 만나러 미국에 간다, 도와줘서 고맙다'는 메모를 건내셨다. 잘다녀오란 말에 자녀와 손주의 꼬깃한 사진을 보여주시며 웃으시는데 순간, 울컥 눈물이 나올뻔했다 야속한세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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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말] 먼길을 가봐야 '말'을 알 수 있고 세월이 지나봐야 '사람'을 알 수 있다 헤어질 누군가의 취기가 올랐을 때 거침없이 뱉어지는 인생지론...... 적극 공감!!!! 무조건 동감!!! "세월이가면" 노래마저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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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bs2102012·
[눈] 쌓인 눈을 밟는 건, 유쾌하지만 누군가의 눈에 밟혀 감정이 쌓이는 일은 힘든 일이지 누군가의 눈에 밟히는 일없이, 누군가와 눈을 밟는 낭만이 늘 함께 하시길! http://yfrog.com/h7bb4u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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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nabi ㅋㅋ 범일동 숨겨진 다크호스는 돼지국밥! 식객 원작에 나오는 국밥집있음 ㅋ 흑돼지는 제주도?! http://yfrog.com/gyl5yu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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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bs2102012·
@minnenabi 대게는 영덕이죠 ㅋ http://yfrog.com/h0lmzlnj http://yfrog.com/h02735617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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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겨울] 이번 겨울이 정말 싫은 이유는 세계 이상 기후의 징후라서도, 몇 십년만의 한파가 입김을 몽땅 훔쳐가서도, 14한15온의 지리한 밀땅때문도 아니다. 얼음은 천지 널렸는데 눈은 안보여 싫은거다! 이런 氷時(빙시)같은 겨울! 부산에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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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 가장 안정적인 간격을 유지하며, 절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 것을 무기한으로 인정한 두 직선의 수리적 계약. 0.00000001의 오차에도 선은 교차하며, 교차 후 서로에게서 달아나, 다시는 볼일 없음. 그래서 첫 단추가 중요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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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사람의 먹거리 중 가장먹기 까다로운 메뉴. 먹기 싫어도 먹어야 하고 한번에 여럿 먹을 수도없고, 꾸준히 먹어야 하고, 많이 먹으면 죽는다. 그러나 이 까탈스러운 나이를 먹는 것보다 더 힘든 일. 먹은 만큼 값을 하는 것! 제길! 떡국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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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nabi 3년 전 이승철이 연말콘서트 때 한곡부르고 콘서트 중단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목상태 진짜 안좋은데 진짜 열심히 하더라 ㅋ 담에 기회되면 목청 좋을때 다시 가고 싶넹ㅋ 미네양 귀신보다 무서운 일요일 밤, 그래도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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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CY[식자성] 중세 기독교 사제들이 라틴어 성경을 독점하며 권력을 유지했다면 현재 악플러들은 댓글 개드립으로 없는 권력 만들어 휘두르고 있지않을까? 우연히 잡지책에서 본 잘만든 공익광고! http://yfrog.com/h24hyv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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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frog.com/gybs4gj http://yfrog.com/h2yfuucj http://yfrog.com/h0snfkpj http://yfrog.com/h0kylyj 작년마지막과 새해 시작의 연결고리... 이승철콘서트! 내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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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둥이, 뭉실이. 살 애위는 한파에 날개옷을 입혔더니... 지가 새인 마냥 펄쩍펄쩍 날아다닌다. 정신사납게 하는 녀석을 보며 나지막히 나오는 탄성. 이런 개...새... 아! 개새!!! http://yfrog.com/h0a6cm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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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동료의 아는 언니님 왈, "예전엔 사람의 98가지가 마음에 들어도 마음에 안드는 2가지에 망설여 졌지만 이젠 마음에 드는 2가지에 끌린다" 당신도 제게 끌리는 두가지를 봐줬으면 좋겠습니다요!! 내가 눈물보다 콧물이 많은 당신에게 끌리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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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불쑥 찾아간 만석의 레스토랑, '벼리'란 특이한 이름의 매니저 왈, "저기 테이블 책임지고 맡아놓겠습니다" 책임지고...책임지고... 크리스마스에 보기 힘든 책임감을 겸비한 벼리 매니저에게 저희 또한 책임지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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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_will 오늘 원래 간절곶가서 크리스마스카드 소망우체국 각자집으로 부치려했는데 차막혀서.. 해운대 방황한다 ㅋ 메리크르스마스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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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주위'의 머리 위에 점하나를 찍은 파생어. 추울 수록 주위를 둘러보라는 뜻. 37년만에 가장 추운 성탄절, 주위를 가장 잘 챙기는 날 되시길!! http://yfrog.com/h3iu9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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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bs2102012·
어쩌다 냉장고 문을 열면 안타던 목이 마르고, 지나가는 똥차에 내심 행운을 점치며, 겨울철 쇠붙이를 기피하는 현상. 오랜 습관, 무의식의 지각 혹은 작용반작용. 학창시절 최선을다해 졸았던 석당홀에서 뮤지컬. 역시나 새근새근 잠만자다 오는군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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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s2102012 twitter ; 지껄이다, 지저귀다 어떤 지껄임이든 지저김이든 시작해보려함니다 다같이 I SEE FOLLOW ME!! http://yfrog.com/h0r1y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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