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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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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집중호우 리트윗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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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에 전시작전권이 있으면
트럼프가 전쟁 일으켜놓고 자기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단 이야기라고요
밍맹묭@nextto_mingx2
[속보]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추진될 것"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vJRtK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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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가진지 7대를 넘음=식민착취 가담+나치 가담 콜라보 아닌가요....?
먹음이@1bob7days
그거 아심? 프랑스 포함 유럽권은 “찐부자”의 기준이 ’부를 가진지 7대를 넘을 것‘임. 그럼 저같은 소시민은 어떡.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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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이유 9월 고양종합운동장 입성
이번엔 고양종합운동장이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스타디움 도장깨기'에 나선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아이유는 오는 9월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naver.me/F05p60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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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더 충격적인 공식:
휴유츠키 변태 할아범탱에게 잡혀서 메이드 유이 코스프레 당하는 신지

1_powder@01_powder_10
무슨게임콜라보같은데ㅜ아니제발신지메이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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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완전히 패배하고 무너졌다'던 이란 정부가 만든 선전 영상.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피바다 절벽 위에 서있고
미나브 초등학교 희생자로 보이는 아이들이 그들에게 향한다.
'엡스타인 파일'을 든 피해아동들도 같이 있다.
이 전쟁의 정당성과 명분에서 미국, 이스라엘은 100% 패배다.
Furkan Gözükara@FurkanGozukara
Iran is really making pro level short movies and expose Trump and Isr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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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erias2345 네 왜냐면 합병통일이 아니라 동독 해체 후 주들의 자발적 편입방식이었어서...
지금도 당시 통일 투표는 서독 프로파간다에 속아넘어간 순진한 동독인들이 사기당한거(즉 무효)라는 주장이 꽤나 인기있기도 하죠
통일 이후 서독의 "신탁청"이 동독의 모든 경제수단을 급진적으로 민영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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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의 시말서 첫 페이지는 그야말로 한국과 일본 양국간 시말서 및 사유서 작성의 모범 사례로,행여나 시말서 쓸 일이 생기면
요대로!
토씨만 조금만 바꿔서!
제출하면 회사 생활이 조금 수월해짐.
이건 진짜다.
내가 25년전 건담 이볼브에서 카미유 시말서 읽고 그때로 써먹고 있으니까.
gg@MSN_00_100
카미유 시말서가 레전드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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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트럼프 금지 명령에 대해 법정에서 승리
Wall St Engine@wallstengine
ANTHROPIC WINS COURT ORDER BLOCKING TRUMP BAN ON USE OF AI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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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받고 길에서 '아 속이 <니글니글>하네' 했다가 ㄹㅇ 주변에서 다 쳐다봄 워딩이 '니가'보다 '니글니글' 이게 훨씬 세다 함
poksull ❅@mung_mungjj
오빠들이랑 암뮥적인룰로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선 “you가” 라고함 재작년에 월마트에서 한국말로 니가 어쩌고 저쩌고 말하다가 흑인들이랑 쌈날뻔해서 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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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이 새끼가 유대인 탄압 안했으면, 하다못해 정부의 행정적 탄압 민간차원 테러 정도로 끝내고 절멸정책만 안했어도 현대 이스라엘이 성립 못했거나 지금처럼 가자지구가 팔레스타인 운터멘쉬 수용구역 될일은 없었다
IV@nieolgul29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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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톡방 이런 글 공유하고 있는데
우파가 좌파에 비해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
우파가 좌파에 비해 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단순한 능력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더 근본적인 차이는 훈련의 부재와 문화의 방향에 있다.
첫째, 우파는 글을 읽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글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좌파는 오랫동안 텍스트를 중심으로 세계를 해석해 왔다.
마르크스부터 시작해 수많은 이론가들이 만든 개념과 언어를 학습하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읽고 쓰는 과정 속에서 사고방식 자체가 훈련된다.
긴 문장을 견디고, 복잡한 개념을 따라가며, 문장 속에 숨겨진 전제를 파악하는 능력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반면 우파는 이런 훈련을 거의 거치지 않는다.
책보다 뉴스, 뉴스보다 영상, 영상보다 요약된 메시지를 선호한다.
이 과정에서 텍스트를 따라가는 힘 자체가 약해진다.
긴 글을 읽으면 중간에서 끊기고,
문장이 조금만 꼬여도 이해를 포기한다.
문해력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반복 훈련의 결과인데, 그 훈련 자체가 없다.
둘째, 우파는 개념을 다루지 않는다.
좌파는 세계를 설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개념을 만든다.
계급, 구조, 재생산, 이데올로기 같은 말들은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 사고의 도구다.
이 도구를 다루려면 문장을 정교하게 읽어야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올라간다.
우파는 반대로 개념을 의심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대신 상식, 경험, 직관을 강조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개념을 다루지 않으면 복잡한 문장을 해석할 필요도 줄어든다.
그 결과, 긴 글을 읽는 능력 자체가 퇴화한다.
셋째, 우파는 ‘요약된 세계’에 익숙하다.
좌파의 글은 길고 지루하다.
대신 설명이 있다.
맥락도 있고 전개도 있다.
우파의 콘텐츠는 짧고 강하다.
대신 설명이 생략되어 있다.
짧은 문장은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계속 그 방식에만 익숙해지면, 길고 복잡한 문장을 읽을 수 있는 근육이 사라진다.
지금 우파 진영에서 흔히 보이는 현상이 바로 이것이다.
긴 글을 끝까지 읽지 못하고,
중간 몇 줄만 보고 판단해 버린다.
넷째, 우파는 ‘읽기’보다 ‘입장’을 먼저 정한다.
문해력의 핵심은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따라가는 능력이다.
그런데 우파는 읽기 전에 이미 결론을 정해놓는 경우가 많다.
글을 이해하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읽는다.
이때 텍스트는 분석 대상이 아니라 확인을 위한 재료가 된다.
이 습관이 반복되면,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은 점점 약해진다.
결국 같은 글을 읽고도 핵심을 놓치거나, 전혀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는 일이 빈번해진다.
다섯째, 문화의 문제다.
문해력은 개인의 지능이 아니라 환경이 만든다.
좌파는 오랫동안 출판, 문학, 학계라는 영역을 장악하며 ‘읽고 쓰는 문화’를 유지해 왔다.
반면 우파는 그 영역을 방치했다. 그 결과 지금의 차이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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