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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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Rhu…bar…..b? 가 뭐지? 나: 루바브?! 루바브는 꿈빛파티시엘 50화 마지막화에서 딸기가 딸기타르트를 만드는 데에 실험적으로 사용해서 우승한 줄기채소야. 약간 붉은색이고 고구마줄기처럼 생겼어. 친구: ?





안녕하세요 유튜튜입니다 제가 쓴 글이 에펨코리아 라는 사이트로 퍼져서 수많은 남성들에게 조리돌림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남성들에게 욕 먹는 건 신경쓰지 않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꽤나 유명한 유튜버이고 이미 제 마음은 다양한 칼날들로 후벼져 있기 때문에 저런 악플은 무덤덤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장 화나는 건 제가 쓴 글을 2000년대 초반 혹은 2010년대 초반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치부하는 분위기 입니다 제가 쓴 글은 저랑 친한 지인이 직접 겪었던 일을 극적으로 각색해서 적은 글이고. 지인은 벗방으로 향하기 직전, 위약금의 2배를 물어내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본인께서 겪은 일을 다른 여성들이 겪지 않길 바라면서 저에게 퍼트려달라 말해주었죠. 이 일은 멀리 가지 않습니다 바로 작년 있었던 일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 놈이 알수도 있겠지만 뭐 찔리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물론 그 지인도 트위터를 하고 있고 제가 쓴 글도 같이 보고, 에펨코리아에 올라온 글도 함께 봤습니다. 버젓히 지금 피해자가 있는데도 왜 이렇게 조롱을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들을 쭉 봐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일반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착취가 이뤄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에펨코리아 남성분들. 본인의 얼굴을 까고 하는 방송인 특성상 공론화를 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말하지 않고 있다 해서 착취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아는 세상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지금도 여러분이 모르는 이곳에서는 수많은 여성들이 허위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자신의 인생을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있으니까요. 이 글에서까지 피해자에 대한 조롱을 하지는 말아주세요. 저 계약서에 싸인한 사람들은 본인이 벗방을 하게 될거라는 것도 모르고. 인플루언서로 키워준다. 연예인을 만들어줄 수 있다. 솔로지옥 내가 보내줄 수 있다. 같은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이에요. 물론 누군가가 생각했을때 돈 쉽게 벌기 위해 간거니까 그냥 동정할 가치도 없다 말하시겠지만. 27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지난 5~7월 초·중·고 1200개교 학생·학부모·교원 총 3만7408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2025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 [출처:중앙일보] 를 보시면 초등학생들은 운동선수, 의사 다음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손에 꼽았어요. 유튜버 인플루언서가 꿈인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나이를 많이 드셔서 요즘 학생들을 잘 모르는 (조롱아님 진짜 그냥 단어 그대로 우리 엄마도 몰라요 이런 거)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어린 학생들 중에 인플루언서 유튜버가 꿈인 사람들 정말 정말 많아요. dm답장 안한다 써놨는데도 어린 학생들이 dm으로 자기 틱톡 보내면서 어떻게 해볼까용? 이거 물어보는게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은 모를거에요. 인플루언서가 꿈인 학생들에게 대기업 인플루언서를 만들어주겠다. 라고 말하는데 그거에 혹하지 않을 거란 확신 있으세요? 안 넘어갈 자신 있으세요?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피해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그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착취의 고리를 만든 그 인간들을 욕해주세요. 왜 피해자를 욕하시나요. 그런 보이스피싱 같은 것에 당하는 바보 멍청이라고 욕하고 싶으시겠지만. 그 바보 멍청이의 꿈을 가지고 착취하는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을 해주세요. 아래 첨부한 사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이 글도 퍼가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재석 팬계가 여자들한테 화낸다..





앨라이였을때 제일 현타온거는 얘네는 남자한테 요구하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거ㅋㅋㅋ오로지 여자한테만 요구하고 여자한테만 분노함. 남성분들의 것은 원래 자기들 몫이 아니라는 선택적 주제파악을 함. 남자여자 똑같이 욕하는 흉내라도 냈으면 아리까리했을텐데 태생이 여혐집단이라ㅋㅋㅋ

[단독]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n.news.naver.com/article/001/00… 헐 대구 캐리어 사건 여자쪽이 금수만도 못하다고 엄청 욕먹었는데 가정폭력으로 인한 피해자였대요😨 결혼하고 나서 남편 조씨 쪽이 아내 최씨를 계속 폭행해서 어머니가 동거하면서 대신 폭력을 당했대요😰 딸은 제발 엄마보고 이 집에서 도망치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어떻게든지 딸을 보호해주겠다고 안 도망치고 계속 남아있다가 폭행에 숨진거래요🥺 장모를 살해한 뒤에 아내랑 24시간 동행해 감시하면서 고발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대요 어머니의 시신 보여주면서 너도 같이 캐리어에 담아버리겠다 이런거였을듯요 이런 속사정이 있었다니😭 심지어 어머니와 딸 둘다 지적장애래요 그런데 가해자인 남자가 지적장애라고 뭘 몰라서 그런거라고 실드쳐주는 사람 많던데 신상공개 해야됩니다 똑같은 지적장애를 가진 모텔사건의 김소영씨는 싸이코패스고 남자가 범죄를 저지르면 지적장애를 앓는 가련한 사람인가요? 이런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남자를 신상공개해야됩니다😡





르무통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딸 버전: "엄마, 이제 내가 더 자주 보내줄게" (딸이 엄마 신발사주고 여행도 보내줌) -아들 버전: "세상에 첫발을 디딘 아들, 편했으면..." (엄마가 아들 밥차려주고 신발 챙겨주며 응원함) 언제까지 딸만 살가운 효녀여야 하고, 아들은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취급받아야 하는지? 광고 속 성역할 고정관념 진짜 지독하다.



이새끼트윗보고 그럴리가없는뎈ㅋㅋㅋㅋ하고 반올님계정에 예수 검색해봤다가 처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