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temp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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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ar
@darktemplar718
Interested in blockchain. Crypto & NFT enthusiast Not investment advice.
가입일 Şuba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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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p early, yap only, yap often.
@KaitoAI is connecting AI, attention and capital with Y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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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been talking to @PrintProtocol... they're building a DEX for token extensions on Solana.
They're also dropping $PRINT to OG Members on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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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better than one cat? ✌️
@twotalkingcats is dropping $TWOCAT
on @BagsApp 💰
The drop will go live for all OG Members
who hold $TW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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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ar 리트윗함

시장이 고평가되었음이 분명해보입니다.
적어도 프라이빗 라운드에 관해서, 시장은 확실히 고평가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에어드랍 헌터들, IDO 참가자들 등 초기에 유통되는 토큰을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셔닝을 한다면 단기적으로 수익을 볼 것은 틀림 없어보입니다.
다만 17년도, 21년도에 이어 지금의 강세장이
다시금 한 번의 고점을 형성하고 있음은 분명해보이고, 이는 최근 펀드레이징하는 프로젝트의 밸류에이션에서 더욱 강하게 두드러집니다.
ICO장 이후로 상장 이전의 프리마켓에서 이렇게 거대한 밸류에이션을 지니고 프로젝트들이 펀드레이징 하는 것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장에 자금이 돌아왔고, 진입의 근거는 다시금 다음 라운드에 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펀드레이징이 될 것이고, 마지막 라운드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시선에선 자신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받혀준다 아니겠읍니까.
모든 프로젝트의 펀드레이징을 말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일부 프로젝트 특히 하이프가 있는 섹터일수록 밸류에이션이 과하게 높다고 보여지기에, 또한 그런 라운드에 이 글을 남기는 저 조차 참가하였음에, 앞으로도 참가할 것 같기에 스스로 경각심을 갖을 필요성이 있음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남깁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 투자를 합니다.
다만, 그 수익이 다음 라운드에 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찍어주기에 가능한 것이라면, 더 큰 바보를 바라고 베팅을 하는게 아닌지 점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장의 사이클이 한바퀴가 거의 다 돌아갔고, 이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해야할 시기가 거의 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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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ready to check your Bags 💰
@RebaseGG is dropping $IRL to 5000 OG Members on @BagsApp
There will be a snapshot in 24 hours.
To qualify for the drop, RT this post, add $IRL to the wallet on your Bags profile, and share your Bags link be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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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wxbase 0x698116a67b0c51b024dad1b62008950d931785a1cd26753b4a328d38619a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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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ar 리트윗함

/개인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이더파이 YT 전략에 대하여
*우선 이 스레드는 투자 추천이 아니고 정보 전달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투자는 언제나 본인의 판단과 선택입니다.
@pendle_fi 에서는 아이겐레이어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의 포인트에 대해서 레버리지 파밍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ETH 스테이킹 시 이자가 발생하는 점에서 착안하여 이것을 채권처럼 취급하고, 만기를 정하여 그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이자만 따로 묶은 상품, 그리고 이자를 뺀 할인채(zero-coupon) 상품을 분리하여 따로 트레이딩에 활용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적용하였습니다.
@0xmadshib 님이 써주신 펜들 파이낸스 글 참고해주시면 좋습니다.
research.despread.io/reports-kr-pen…
아이겐레이어 출시 이후 이더파이, 렌조, 켈프, 스웰 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들이 등장하고, 추후 시행되는 토큰 에어드랍에 대한 포인트 파밍 제도가 각각 실행되면서 펜들 파이낸스의 유틸리티가 더욱 부각되었습니다.
이자 상품(이하 "YT")을 구매하는 것이 마치 내가 투입한 원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담보로 레버리지 포인트 파밍이 가능한 로직으로 구현되었기 때문이죠.
가령 내가 1 ETH를 @ether_fi YT 상품을 구매한다면, 만기에 따라서 최소 10배에서 30배의 포인트 파밍을 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1 ETH를 가지고 30 ETH를 이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죠.
/ETHFI 에어드랍 이후 상황
최근 이더파이의 토큰 에어드랍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이더파이의 포인트 파밍 효과가 단기적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자연스레 이더파이 YT 상품의 매력도도 떨어졌고 YT 상품 매도 압력이 늘어났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YT가 가지는 효과는 이더파이 포인트 파밍 뿐만 아니라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파밍 효과도 가지기 때문에 YT 가격의 하락은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파밍 효율성 증대"라는 효과를 불러옵니다.
아비트럼에 온보딩된 두 프로토콜의 YT 포인트 파밍을 보시면 해당 프로토콜의 포인트 레버리지 효과와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레버리지 효과가 명시되어 있으며, 이 효과는 YT 상품의 가격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즉 YT 상품 가격이 떨어질수록 포인트 파밍의 효과가 커지는 것이죠.
ETHFI 에어드랍 이후 이더파이의 YT 상품 가격은 크게 떨어졌고 이로 인해 포인트 파밍 효과는 증진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때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파밍이 40배의 효율을 보여준 바 있었습니다.
저는 이 YT의 본질이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포인트 파밍에 있지 않고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파밍에 있다고 생각했으며, 이더파이 토큰 에어드랍이 시즌 2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토큰 에어드랍 이후 YT 전략에 참여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현재 TGE 하지 않은 렌조와 켈프의 파밍 가치가 기대되는 것은 사실이나 펀드레이징 규모($32M)로 보나 TVL 규모($2.8B)로 보나 이더파이의 YT가 너무 낮은 가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최소한 같은 만기의 렌조와 켈프 상품의 아이겐레이어 포인트 채굴 효율까지는 올라와야 한다고 생각했고 약 일주일동안은 어느정도 생각이 맞아들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다만, 이 전략은 만기에 따라 YT 가치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레버리지 효과가 큰 만큼 원금을 잃을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리스크가 매우 커서 추천드리지는 않고, 이런 전략을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재밌고 다양한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크립토의 묘미이지 않나해서 글을 남겨보았습니다.
p.s. 밈 트레이딩 말고 이런것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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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emplar 리트윗함

댓글을 쓰다가.. 다른 분들도 알아 두셨으면 좋을것 같아서 인용 글로 답변합니다^^;
코인을 하면서 시총을 가지고 절대적 코인 가치 평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비트코인 가격을 기준으로 급등락을 하는 알트 코인 특성상.. 그 시총으로 플젝을 평가하는것이 기본적으로 저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총을 두고 플젝을 평가할 수 있는 경우는 상대적 평가만 가능하다고 보는데... 가령, 스시스왑과 유니스왑을 같은 선상에서 두고 상대적으로 평가할 때... 같은거죠. 이런 사례는 많습니다. 렌더와 아카시, 타오.. 를 같은 선상에 두기도 하고.. 솔라나와 밴비를 같은 선상에 두기도 하고..
무튼 그래서 일단, 주피터 하나 시총만을 두고 평가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주피터는 누구랑 같은 선상에 둘 수 있느냐..
우선, 거래 dapp이라는 측면에서 UNI와 비교할 수 있어요. 참고로 지금은 일간 UNI 거래량과 비슷한데.. 아마 솔라나 생태계가 더 커지면 Aggregator 특성상 JUP 거래량이 더 커질거예요. (이런 관점은 사람마다 달라서 다르게 가치 평가 할 수 있겠지만요.)
또, Dex Aggregator라는 측면에서 시총을 비교하면 2등 1inch와 비교할 수도 있겠죠.
1inch 거래량 370mil
주피터 거래량 1800mil
4.5배 차이 나는데 시총은 3배가량 나네요.
그런데, 주피터는 perps도 있고, wns를 통해 nft거래도 하려고 하고, launchpad도 하고.. 솔라나 생태계 특성상 주피터에 거래가 몰릴 가능성이 높기도 하죠..
뭐 이런요소 까지 추가해서 생각한다면.. 딱히 고평가 받는거 같지는 않아 보일 수 있겠네요. 완전 1:1 객관화 된 비교는 할 수 없겠지만요.
그런데 이런걸 떠나서 저는 코인은 기대감 같은, 미래 가치가 가격이 많이 반영되는 자산으로 보는데.. 현재에 대한 데이터로 시총을 판단하는 면에서 시총으로 판단하는 것에 상당히 회의적이긴 합니다. 그렇게 시총 평가를 해서 맞는걸 본 적도 없기도 하구요ㅎ
아 그리고, FDV는 5년 10년 단위로 보시는 분들이 봐야하는 가치평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 보통 FDV를 논하는 분들을 보면 단기적 고평가를 논할때 많이 갖고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애초에 현재 시총에 대한 가치평가도 회의적인데.. FDV로 가치 평가하는 글은 그냥 무시하는 편입니다^^;
jh@ha_jaewon
@ryogan86 시총 너무 높지않나요?? 불장에 이런말은 의미없으려나.. 2.6b에 fdv 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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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longbao @BNBCHAIN 0x1fb4a0c057F59FD7ca04C73D9031e9Aa3b260b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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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 하나가 있다.
2/ 이 선에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이 선을 짧게 만드는 법이 있다.
아래에 긴 선을 긋고, 긴 선과 그 선을 같이 비교해서 보는 것이다. 새로 그린 선이 길면 길수록 기존의 선은 짧아 보인다.
3/ 그냥 선 하나만 존재 했을때는 당신의 기준에 의해서 기존 선의 길고 짧음이 정해졌을테지만..
그 선 아래 다른 긴 선이 그려지고 자연스레 비교가 들어서면..
기존 선은 새로운 선의 길이에 따라 길고 짧음이 정해지게 된다.
4/ 이 개념은 우리 삶에 수많은 부분에 적용이 된다.
사회 초년생 시절, 아반떼나 투싼 등.. 자기 차를 처음 샀을때는 나만의 차가 있다는 그것 자체로 행복하다. 처음 그 차를 사는데에 비교 요소는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이라는 곳을 살아가다보면.. 다른 이들의 더 좋은 차를 보고 내 차와 비교 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내 차는 보잘 것 없어지고, 얼마 전 가졌던 그 행복은 불행으로 변하기 까지도 한다.
5/ 30평짜리, 내 집을 마련했다는 기쁨도 잠시.. 내 집 아래.. 더 좋은 집이 놓여지고.. 비교 개념이 생기는 순간.. 내 기쁨이었던 그 집은 보잘것 없어지고 불행함이 되기까지 한다.
그렇게.. 내 아이의 시험 성적이.. 부모님이 내게 해준, 그 지원들이.. 남편/아내가 사 준, 그 명품들이.. 그 모든게.. 보잘것 없어지는 순간은 바로, 한 순간이다.
내 옆에.. 더 긴 선 하나 긋는 순간. 비교 개념이 들어서는 그 순간. 말이다.
6/ 투자도 마찬가지다. 오늘 당신이 얼마나 수익을 내었더라도..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있는, SNS에서 당신보다 더 큰 수익을 낸 사람을 찾기는 너무나 쉽다. 당신의 오늘 수익금이 생애 역대급일지 몰라도.. 당신의 그 수익을 다른 이들의 수익과 같은 선상에 놓는 순간.. 귀요미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7/ 내가 투자를 하면서 배운 중요한 사실 중 하나는.. 투자는 온전히 나 자신과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이다.
맨 처음의 선 이야기 처럼.. 다른 선들과의 비교가 없을때여야만이 길고 짧음 평가의 주도권이 내게 있을 수 있는 것처럼..
인생도.. 투자도.. 다른 이들과의 비교 없이 나 자신과의 게임을 할때여야만이 주도권이 내게 있는 삶과 투자를 영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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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dropKor_eth @MobyHQ 0x1fb4a0c057F59FD7ca04C73D9031e9Aa3b260b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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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yHQ Something is happening.
something cool is cooking on $Moby drop your ETH address (Just write it down because something good will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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