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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anbean

아무거나

가입일 Ekim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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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yu@dolanbean·
차는 지금 사지 않더라도 면허부터 따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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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식이
설식이@kingbaboo99·
요즘 빵,떡이 유행이네요 전남 순천에 화월당이라는 곳에 볼카스테라 택배로 파는데 먹어보세요 기본적인 맛인데 진짜 질리지 않는 맛임묘 요즘 씹구라 3대 빵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62년생인데 어머니도 어릴 때 먹던 찐 3대가 이어진 빵집임 파는 건 볼카스테라,찹쌀떡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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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yu@dolanbean·
@Innnny353995 남성들은 여성이 폭행당하고 살해당하는 뉴스는 당연한 일상이라서 날씨 예보 보듯이 아주 평화롭지만 드물게 남성이 여성한테 살해당하면 천지가 흔들리기라도 한 것처럼 난리법석이죠 경찰과 기자들도 여성이 범인이면 그 사건에 더 투지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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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nny
Innnny@Innnny353995·
또 또 또 또 남자가 여자 죽이려 한 사건 발견 남자는 하루에도 몇명의 여자를 죽이려하는데 여자 범죄자 나오면 ‘독약먹고갈래? 계곡갈래?’이러면서 별명만들고 악마화 하려하는거 니들 여자범죄자 나올때마다 호들갑 떠는거 남자범죄자한테 반이라도 하면 피해자 줄어든다 시발롬들아 한남범죄자로 저지랄하면 팔만대장경 하루만에 만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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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djunapaprika 영드 타부에서 아일랜드 출신 여성으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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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paprika
djunapaprika@djunapaprika·
@YouTube 그러고 보니 제시 버클리가 아일랜드 사람들 연기한 걸 본 기억이 없다. 러시아 사람, 스코틀랜드 사람을 연기한 것까지도 봤는데. 진짜 악센트가 낯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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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unapaprika
djunapaprika@djunapaprika·
일단은 디즈니플러스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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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리트윗함
Palmerston
Palmerston@DiploMog·
Palmerston, Diplocat extraordinaire, passed away peacefully on 12 February. “Palmy” was a special member of the Government House team in Bermuda, and a much loved family member. He was a wonderful companion, with a gentle nature, and will be sorely mi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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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urkic
Daily Turkic@DailyTurkic·
This small survivor of the 2023 Türkiye earthquakes is still living with the rescuer who pulled her to safe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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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yu@dolanbean·
하고 싶은 미친 짓거리 실컷 해놓고 정신병 핑계되는 범죄자들이랑 다를 게 뭐있어? 돈이 억수로 많아서 월스트리트 저널에 개인적인 변명 같은 거 올려놓기 쉬운 것만 다르겠지
fednmad@fednmad

칸예 웨스트, 월스트리트 저널에 사과문 게시 -------------------------------------------------------- 내가 상처 준 이들에게: 25년 전, 나는 자동차 사고를 당해 턱이 부러지고 뇌의 오른쪽 전두엽에 손상을 입었다. 당시에는 골절, 부기, 즉각적인 신체적 외상처럼 눈에 보이는 손상에만 초점이 맞춰졌다. 두개골 안에 있던 더 깊은 상처는 알아차려지지 않았다. 정밀한 뇌 스캔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신경학적 검사는 제한적이었으며, 전두엽 손상의 가능성은 제기조차 되지 않았다. 그렇게 오진은 2023년이 되어서야 바로잡혔다. 이 의료적 방치는 내 정신 건강에 심각한 손상을 남겼고, 결국 나를 양극성 장애 1형 진단으로 이끌었다. 양극성 장애에는 나름의 방어 기제가 있다. 바로 ‘부정’이다. 조증 상태에 들어가면, 스스로가 아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가 과민 반응을 보인다고 느낀다.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세상을 명확하게 보고 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현실 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너를 “미쳤다”고 낙인찍는 순간, 너는 세상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없다고 느끼게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병을 가볍게 농담 삼아 넘기지만, 사실 이는 삶을 파괴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따르면, 양극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기대 수명은 평균보다 10~15년 짧으며, 전체 인구 대비 모든 원인 사망률이 2~3배 높다. 이는 중증 심장질환, 제1형 당뇨병, HIV, 암과 같은 질병과 맞먹는 수준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모두 치명적이다. 이 질병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설득하는 그 능력이다. 그것은 너를 무디게 만들지만, 동시에 네가 통찰을 가졌다고 믿게 한다. 너는 강력하고, 확신에 차 있으며, 멈출 수 없다고 느낀다. 나는 현실과의 접점을 잃었다. 문제를 외면할수록 상황은 악화됐다. 나는 깊이 후회할 말과 행동을 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 중 일부를 가장 잔인하게 대했다. 그들은 공포, 혼란, 굴욕을 견뎌야 했고, 때로는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버린 나라는 사람을 감당해야 하는 극도의 피로를 겪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진짜 나 자신으로부터 멀어져 있었다. 그렇게 산산이 부서진 상태에서, 나는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장 파괴적인 상징에 끌렸다. 스와스티카(나치 문양), 심지어 그것이 새겨진 티셔츠까지도. 양극성 장애 1형의 가장 어려운 측면 중 하나는 ‘단절된 순간들’이다. 지금도 기억나지 않는 많은 순간들이 잘못된 판단과 무모한 행동으로 이어졌고, 때로는 몸 밖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경험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나는 그 상태에서 했던 나의 행동들을 깊이 후회하며, 책임을 지고 치료와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것이 내가 한 일을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나는 나치도 아니고 반유대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유대인들을 사랑한다. 나의 모든 상승과 추락, 그리고 가장 어두운 시기까지 나를 붙잡아준 흑인 공동체에게. 흑인 공동체는 의심의 여지 없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의 토대다. 너희를 실망시켜서 정말 미안하다. 나는 우리를 사랑한다. 2025년 초, 나는 4개월에 걸친 조증 에피소드에 빠졌고, 그 안에는 정신병적, 편집증적, 충동적인 행동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것은 내 삶을 파괴했다. 상황이 점점 더 감당할 수 없게 되면서, 더 이상 여기 있고 싶지 않다고 느낀 순간들도 있었다. 양극성 장애를 가진다는 것은 끊임없는 정신 질환의 상태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조증 에피소드에 들어가면, 그 순간에는 완전히 아픈 상태다. 반대로 에피소드가 아닐 때는, 너는 완전히 ‘정상’이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가장 어렵다. 몇 달 전 바닥을 찍은 뒤, 아내의 권유로 나는 마침내 도움을 받기 시작했다. 나는 뜻밖에도 레딧 포럼에서 위안을 찾았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조증과 우울 에피소드를 겪는 이야기를 나눴고,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매일 약을 복용하고, 세계 최고의 의사들이 “너는 양극성이 아니라 자폐 스펙트럼 증상의 일부일 뿐”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인생을 망가뜨리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었다. 공동체의 리더로서, 나의 말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파급력을 가진다. 조증 상태에서 나는 그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 이제 약물 치료, 상담, 운동, 그리고 절제된 삶이라는 효과적인 체계를 통해 새로운 기준선과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나는 오랫동안 필요했던 명료함을 되찾았고, 음악, 의류, 디자인 등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예술에 나의 에너지를 쏟고 있으며, 세상을 돕기 위한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들도 구상하고 있다. 나는 동정이나 면죄부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희의 용서를 바란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동안 너희의 인내와 이해를 부탁하기 위해서다. 사랑을 담아,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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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nekizlab 아들인 이건희도 前며느리가 호남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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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매일신문 저거 조선보다 더 극우 찌라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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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HeattTu 나이 먹을 만큼 먹으면 옷 잘 입는 것보단 친구나 주위 사람들한테 할 말, 못할 말 정도는 가릴 줄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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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키
모키@HeattTu·
나이 먹을 만큼 먹고 나면 굳이 명품 아니어도, 알아서 자기한테 어울리는 제품이나 재질이나 핏 괜찮은 제품들 잘 고르고 입고 다닐 줄 알아야 한다고 봄. 5만원 짜리 무스탕은 싼 티 날 수밖에 없다는 정도는 감각적으로 아는 게 맞고. 싼 거랑 명품 사이에 있는 브랜드들도 잘 활용하면 된다고봄.
지금 여성시대는…@nowye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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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
현욱@gotry7·
저만의 AI 영상 구분 간단 팁. 우연히 폰으로 찍힌 척, CCTV인척, 실제인 척 만들어서 SNS에 퍼나르는 AI 영상은 장면 전환이 없는 한 항상 15초 안에 모든 상황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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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marchharelike '113 수사본부'란 드라마 시리즈도 있었죠. 매회마다 간첩을 잡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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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hatter🕯
mad hatter🕯@marchharelike·
그 시절에 간첩 신고번호 113이었고.. 신고 독려 포스터에는 간첩(포상금 3천만원) 및 좌경용공세력(포상금 천만원)을 신고하라고 되어 있었어요. 좌경용공세력이 누구냐면 운동권 학생, 노조 간부들이었습니다. 신고 많이들 했어요..
Redguitar@seongan

@guevara_99 제 아버지 세대에서는 시위하는 대학생들, 파업하는 노동자들 같은 사람들을 입버릇처럼 빨갱이라 칭했습니다. 그렇다고 정말로 그들이 다 북한에서 남파한 간첩이라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면 111번호로 신고하여 포상금을 받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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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Ryu@dolanbean·
@jokjok 이름없는 고양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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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족이
족족이@jokjok·
내가 움직이면 볼 수 있족 흑흑 누나 갔다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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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족이
족족이@jokjok·
스티로폼 쪽배를 탄 #출근길족족이 얼굴 절대 안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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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dolanbean·
@_dorai_ 저 아이 버린 놈은 평생을 유병장수하며 고생하다가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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