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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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otlimits

가입일 Ocak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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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라 박
아달라 박@adalapark·
이번에 아일릿까지 다 공개가 됐는데 놀랍도록 하이브 걸그룹 3곡이 너무 똑같아서 솔직히 너무 실망이다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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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뽕
찌찌뽕@donotlimits·
배불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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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뽕
찌찌뽕@donotlimits·
여러분 저대신 방시혁이씹퇘지새끼를 욕해주시고 뉴진스를 사랑해주세요 뉴진스아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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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똥이
유똥이@uareddong·
진짜 구라 안 까고 여잼무리가 내앞에 일자로 팔짱끼고 이러고 옴 나 흙밟고 가야했음 비키지도 않아 씨발
유똥이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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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omaskimm
dhomaskimm@dhomaskimm·
아니 어처구니가 없는 게, 다니엘님이 (하지도 않은) 계약위반이라고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건 어도어인데, 정작 준비기일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재판 연기해 달라고 하더니, 이제는 어도어측 김앤장 변호사들이 전원 사임함. 재산 가압류까지 걸었던데, 아 진짜 분노를 금치 못하겠다.
톱스타뉴스 | TOPSTARNEWS.NET@topstarnews

[TOP이슈] 어도어, 소송 지연 시도? 변호인 5명 동시 사임…다니엘 법률대리인은 수행 계속 #뉴진스 #다니엘 #뉴진스다니엘 #어도어 #하이브 #민희진 topstarnews.net/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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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포크@forkbnz·
KBS는 여전히 날조를 일삼고 있네 다니엘이 자발적으로 떠난 것처럼 표현하고 있지만 어도어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 한 게 실상이다. 2월 가압류를 이제 와서 기사로 내려면 어도어가 첫 변론준비기일에 증거도 안 내고 변론 기일 미루려다, 변호사가 전원 사임한 최신 소식을 먼저 밝혀야겠지?
KBS 뉴스@KBSnews

뉴진스 소속사, 다니엘 가족·민희진 부동산 가압류 #KBS #KBS뉴스 news.kbs.co.kr/news/pc/vie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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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찌뽕
찌찌뽕@donotlimits·
아존니스트졸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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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ik
Pulik@SuperPulik·
매일매일을 이 표정으로 억으로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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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
강식@jonnakanghae·
와이사진진짜 옷,표정,안경,마스크,각도 죄다 ㄹㅈㄷ 쌉찐따같아서 동질감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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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hzxzip·
다알겠는데 그럼 진작에 홈레이스를나가던 소속사잡고 데뷔를하던 했어야지 개썅마이웨이로 솔로앨범작업했다가 망해놓고 뭘더바라는거?지 진짜성공할줄알았나 난아직 중싱이좋은데 진짜이해할수가없네 홈레이스 나왔으면 1-2위는못해도 안정권으로 데뷔했을거같은데 팬들말 하나도안듣다가 이제와서?
남콤이!!@xingcomi

중싱이 웨이보 ㅠㅠ - 요즘 생각이 많아졌어요. 매일 여러 가지를 계속 떠올리게 되고, 13살부터 지금까지 이 길을 너무 오래 걸어온 것 같아요. 걷다 멈추고, 어떤 때는 뛰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넘어지기도 하면서요. 솔직히 말하면 좀 지쳤어요 😊 마음속 압박도 점점 감당하기 힘들어졌고요. 제 성격이나 마음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이 바뀌었어요.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어떤 성격인지조차 잘 모르겠어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을 겪었고, 주변 사람들은 점점 더 잘되어 가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기쁘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정말 많이 지쳤어요. 몸이 힘든 게 아니라, 꿈을 위해 매번 모든 걸 걸었는데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칠 때의 그 반복이 너무 힘들어요. 솔직히 반년 전 그 경험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왜 저에게 그런 기회를 주셨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이 길에서 저를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꼈고, 스스로를 부정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다시 버틸 힘을 얻었어요. 이 길에서 만난 모든 인연에 감사해요. 13살부터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얼굴도 아직 기억나요. 제가 가끔 어리석고, 돌이켜보면 좀 바보 같은 행동도 많이 했지만요 ㅎㅎ 여기서 사과드리고 싶어요. 그래도 그 모든 경험 속에서 저는 조금씩 성장해 왔어요.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냐고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지금 좀 포기하고 싶어요. 정말 죄송해요. 그동안 늘 혼자 걸어왔고, 너무 지쳤어요. 매번 실패를 겪으면서, 모든 걸 쏟아부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은 상황을 계속 마주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이 길을 거의 10년 가까이 걸어왔어요. 그동안의 용기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반년 전 그 기회가 더 감사하게 느껴졌고, 저도 그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어요. 그 안에서 제가 너무 힘을 과하게 쏟은 것도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그저 최선을 다해 저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저를 인정해준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대했어요. 왜 “하차(포기)” 얘기를 했냐고 묻는 분들도 있는데, 예전에 설명드린 적도 있고, 방송 편집에 대해서도 물어봤지만, 그분들도 이해해요. 그런 기회를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니까요. 사실 그런 말은 꺼내지 말았어야 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길게 말했지만, 사실 저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냥… 이제는 정말 버티기 힘들어요. 그동안 유지해왔던 열정도 많이 지친 상태예요. 이제 더는 모든 걸 걸고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을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 앞에 나서지 않는, 평범한 일을 하면서 조용히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데… 제가 정말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그래도 이제는 정말 힘이 없어요. 제 생각에는 이 길에서 마지막 기회가 한 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 마지막 용기를 잡을 수 있을지… 정말 모든 걸 걸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도전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제 모든 걸 불태우게 될지도 모르고, 아니면 결국 평범한 사람들 속으로 돌아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지금까지의 모든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해요.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더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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