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림당한 세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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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림당한 세레나
@ff14_kitty
🌹Adult🌹 ★FF14 초코보 서버 세레나' ★HL/BL/GL =💘💘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서울 강남구 가입일 Ağusto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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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올린 글입니다)
선고 전 마지막 엄벌탄원서입니다.
부디, 얼굴이 나오지 않아 식별이 안된다는 이유로
“아무도 못알아본다.“며 피해자의 고통을 축소시켜
판단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탄원기간: 4/10 ~ 4/17까지
forms.gle/gDEcQwr14wi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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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페대연은 오늘 4월 11일, 민주없는 민주동덕 4차 시위에 참여하였습니다.
학생들을 형사 고소한 대학 본부와, 학생들에 대한 과잉 수사, 그리고 검찰의 기소 결정을 규탄하며 민주동덕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학생들과 연대하기 위하여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본부는 학생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공학 전환을 위한 시도를 멈추길 바랍니다. 여성들과 시민들의 힘과 연대로 함께 동덕여자대학교의 비상식적 학생 고소와 공학전환 시도를 막아내길 절실히 기원합니다.
오늘 집회에 참여한 한 참가자의 소감을 공유드립니다.
“이대 졸업생분의 발언중에 "옛날에 학생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현재 동덕여대 사안에 대해 투쟁하는 학생들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이다" 라고 말한점이 인상깊었다. 이번 동덕여대 학생운동을 탄압하는 이유가 그저 '세대가 변해서'가 아니라 여대에 재학하는 여학생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페미니즘에 대해 얘기하는 것 자체로 사람들의 비난을 받는 이 시대에, 동덕여대 학생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이 시위를 기획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동덕여대 사안을 '잘못된 페미니즘의 총합' 정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더 이들의 발언에 귀기울이면 좋겠다.“
동덕여대 학생들의 목소리와, 투쟁에 더 많은 관심과 연대를 요청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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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dskr 못하는 이중의 구속을 살피어 주십시오. 임신당하면 무조건 낳아야만 한다면 2026년 선진국인 한국에서 '차우쿠세스의 아이들'의 강제 출산이나 다를바 없는 비극입니다. 현재의 입법 공백을 살피어 약물인공임신중지 허가를 내려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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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dskr 좋은 소식 감사드립니다. 식약처장님, 낙태죄가 헌법비합치가 된 지 7년째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여성이 안전하게 임신중지 할 방법을 국가가 보장하지 않는 한, 이는 국가가 여성을 노예화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임신시킨 남성이 책임을 지지 않아도 처벌받지 않는데 임신중지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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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함, 모든 형태의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를 단호히 반대하며, 국제인도법과 인권은 예외없이 준수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하여 왔습니다.
아울러 홀로코스트로 인해 이스라엘이 겪은 형언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해 늘 마음을 함께 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홀로코스트 피해자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명합니다.
We regret that the Israeli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isunderstood the intent of the President's remarks—which were an expression of his convictions regarding universal human rights rather than an opinion on any specific issue—and subsequently countered them.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steadfast in its opposition to all forms of violence and anti-humanitarian acts, including the acts of terrorism pointed out by Israel.
We have consistently maintained the position that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and human rights must be upheld without exception.
Furthermore, we continue to empathize deeply with the unspeakable suffering endured by Israel due to the Holocaust, and we once again express our profound condolences to the victims of the Holoc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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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벌꿀 제품, 막혔던 사우디 수출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2024년 사우디아라비아 규제기관(SFDA)의 수입위생평가 도입으로 수출이 중단되었던 우리나라 벌꿀 제품이 규제장벽 해소로 다시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수출중단 이후, 식약처는 우리 벌꿀 제품의 수출 재개를 위한 위생평가, 수출시설 등록 지원 등 SFDA와 긴밀히 소통해 왔습니다.
특히 사우디 수출 재개를 위한 벌꿀 제조시설 현지실사 과정에서 국내 기관의 평가 결과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의하여 비용과 시간, 언어 소통의 어려움까지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외국 규제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한 규제외교로, 안전한 K-푸드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벌꿀제품 #사우디수출 #수출지원 #k푸드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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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오늘을 기억합니다. 20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에서 낙태죄가 헌법 불합치 결정을 받은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모여, 여성의 힘으로 낙태죄 폐지라는 위대한 역사를 썼습니다.
그러나 7년이 지난 지금, 현실은 참담합니다. 국회의 입법 공백은 기약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에 미프진 도입을 포함시키며 분명한 의지를 밝혔으나, 허가와 유통 절차는 사실상 제자리걸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결과 여성들은 안전하게 임신을 중지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며 생명의 위협마저 감수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임신을 중단하고 살인죄로 징역형을 선고받는 상황에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여성의당은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에 참석하여, 정부의 방관을 강력히 규탄하고, 보건복지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더 미룰 이유도, 명분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여성이 제도적 공백 속에서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선택에 내몰리고 있는데, 정부는 대체 무엇을 망설입니까?
미프진 도입은 단순한 약물 승인이 아닌, 여성의 생존권과 직결된 시급한 과제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안전한 임신중단 의료 체계를 구성하고, 식약처 또한 임신중지 약물을 즉시 허용하십시오.
여성의당은 모든 여성이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그리고 재생산권을 보장받는 날까지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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