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실 그런 약속을 나눌 동료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씨엔블루에게 서로는 어떤 존재인가요?
용화 복합적이지만… 가족이면서, 동료이면서, 친구죠.
정신 서로 너무 잘 알아서 때로는 불편할 정도?(웃음) 소중하죠. 20대를 오롯이 함께했고, 30대도 쭉 함께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오래 같이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해마다 더 느껴요.
민혁 대단한 존재죠. 앞으로 서로 더 존중하고 배려해 주는 게 중요해질 것 같아요.
씨엔블루 영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