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 통화하느라 방송을 거의 못 봤는데, 화면보고 깜짝 놀랐어요...
길가다 쇼윈도에서 보고 태현이한테 어울릴 거 같아서 지난주에 선물로 보냈던 옷인데...어머🫢
난생 처음으로 최애에게 선물을 보내는 거라 어떻게 포장해얄지 몰라 고민하다가 상자에 비닐채로 넣어버린...
태현아, 고마워💛
1n년 동안 잊고 살던 히가시노 게이고를 최근 다시 봤는데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가공범, 가면산장의비밀, 녹나무의파수꾼]을 연달아 봄. 지금 굉장히 꽂혀서 또 뭘 볼까 검색을 했더니 이 작가 1년에 두세권씩 꾸준히 써내서 책이 너무 많... 뭐 보지...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에 맥주를 사러갔는데, 이상한(?) 남자가 에비스 맥주를 가리키며 이거 사라고, 자기가 일본가서 야쿠자랑 먹어봤는데 제일 맛있다고, 계속 주절주절 이야기해서 ㅇ ㅖ ㅇ ㅖ 하고 시비붙기 싫어 집어왔는데 (무려 세캔에 만삼천원) 맛없.. 내 입맛은 아니다 ㅠㅠ 아 내 아사히 내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