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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이룬거보면 우리나라에서 뭔 프리미엄 올리브유 콜드프레스 지럴떠는거 전부 다 소용없고
그동안 오뚜기참기름같은걸 맛있다고 오만원씩 주고 처먹고있었던거구나 생각듦
주양@newjooyang
올리브유가 드럼통에서 나와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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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도 그랬는데 터키에서 '흰밥'(beyaz pilav)이라고 하면 익힌 쌀에 버터와 소금을 친 버터밥이 기본이라서...칼로리 높은 패스트푸드 취급을 받아요

SE R@SER32903633
딴소린데 몽골은 한국에서 밀가루 자주 먹으면 안 좋다고 말하듯이 쌀 자주 먹으면 안 좋다고 엄마 할머니들이 잔소리 한다더라 유목 문화라 쌀을 가끔 먹고 메인은 고기+약간의 밀가루인데 그래서 쌀 먹으면 몸에 안좋다고 말한다는 걸 몽골인한테 들었음 그 사람 집만 그런지 전반적으로 그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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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여름, 모미. 🌱@ananas_destiny
죄송한데 뜯고 있는 거 혹시 파인애플 머리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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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입니다 외우세요. 그러다보면 나중에는 마치 캐릭터의 성격처럼 이새끼는 양이온처럼 생겼고 이새끼는 음이온처럼 생겼다는걸 깨닫게됩니다
🩹@nxurnw
근데 저 진짜 궁금한건데요… 화학반응식에 전자 (- +)가 안써있는데 식을 세워서 아 전자가 여기서 여기로 갔구나!를 어케 아는거에요..??? 외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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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태권도 경기장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내 이름 부르면서 닭꼬치를 주는거임. 너네 엄마 친구라고.
그래서 맛있게 떵개했는데
나중에 엄마가 왜 모르는 사람이 준거 먹냐고 혼내면서 전화로 친구한테 하소연을 함
친구분: 그거 나야
옴@all_luck_for
나 초1때 길거리 걷는데 웬 검은 세단이 옆에 멈춰서서 문 내리더니 "너 00이 아니니? 아저씨야~ 맛있는거 사줄까? 탈래?" 이러길래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갔었음. 근데 엄마가 나보고 "너 00삼촌 만났다며?" 이럼. 몇주전에 본 엄마친구였는데 당시엔 후줄근했는데 너무 멀끔해서 못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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