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찬@7Angxc·1 Nis@ide0z 아무리 안 드신다 해도 그렇지, 나중에 배고프실 때는 뭐 드시려고요. 제 게 없어지면… 없어지는 거죠. 뭐 어쩔 수 있겠습니까~번역 한국어10058
중사.@ide0z·1 Nis@7Angxc 난 원래 단 거 안 먹잖아. 좋아하는 사람이 먹는 게 맞지. 아무튼 착해빠져서 다 퍼주고 다니지. 그러다 진짜 네 게 없어지면 어떡하려고.번역 한국어10017
강석찬@7Angxc·31 Mar@ide0z 줬다가 다시 뺏는 건 좀 너무하잖습니까~ 이번에는 꼭 잘 챙겼다가 아껴 먹을 테니 걱정 마십시오. 근데, 이걸 저 주시면 중사님은 어떡합니까? 본인 것까지 안 주셔도 되는데 참.번역 한국어10066
중사.@ide0z·31 Mar@forev3rwi1d 제가 원체 수수하고 삭막한 곳에 잘 맞습니다. 화려하고 예쁜 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늘 머물겠습니다. 꺾이지 않고.번역 한국어00023
여다경@forev3rwi1d·30 Mar@ide0z 내 마음에 들어서 심는 건데, 누가 자격을 논하겠어요. 경계망이 삼엄한 것에 비해 안쪽은 좋게 말하면 수수하고, 솔직히 말하면 삭막해요. 그래도 머물러서 피어줬으면 하는데. 너무 뻔뻔한가요?번역 한국어10052
중사.@ide0z·31 Mar@7Angxc 너는... 너 먼저 챙기라니까 상관 말은 하나도 안 들리지. 이번만 봐준다. 준 거 다시 뺏어올 수도 없고. 이건 꼭 챙겨. (주머니에서 초코바 하나 꺼내 건넨다.)번역 한국어10029
강석찬@7Angxc·29 Mar@ide0z 그을쎄요, 아마 다른 누구한테 받거나 했을 것 같습니다. 참, 그 누구가 누구냐 하시면 저는 절대 아니고요…. 아시죠?번역 한국어1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