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너무 오래 된 나머지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실지 자신이 없지만 준수 아들 나오는 그 포타...
어떻게 발행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 쓸 경우 공통 루트는 영중상호에 넣고 윤수, 준수 순으로 루트에 따라 포스트를 따로 빼기로 결정했습니다...(사유)
각 루트가 여기서 더 늘어날 예정이라
태성이랑 준수랑 싸우다 서로 주먹질이 오갔다..
이건 태성이가 어떻게 준수를 때렸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쌍용기 뒤에도 있을수도있음 상오만 잉잉 조금 하다가 다들 또 저러네 하고 먹금하고 말지
근데 둘을 말리려다 재유가 맞았다? 지상고판 농최날이고 지금까지 갑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됨
뱅상
뱅찬이 당당하게 폰 잠금도 안해놓고 상오가 자기 핸드폰 만져도 별로 신경 안쓰는데 대신 그때마다 상오 이름 지상고 기상호로 저장해놓음 연애 3년차인데
그렇게 상오가 준향대도 아니고 거 너무 정 없는거 아닌가 삐죽이다가 이름 바꿔놓은거 보면서 웃참하는게 취미임 사실은 평소에는
저희 안 그래도 부원수 적은데 대회도 못 나가면 어떻게 하냐고 어떻게든 논리적으로 말하다가 이제야 제대로 팀으로 뛰게 되었는데 정학같은거 먹어서 진짜 대회 못 나가게 될까봐 울먹이기 시작함
상오가 말리는거 보고 햄들 속으로 웃참하면서 꺽꺽 웃다가 상오가 울기시작하니까 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