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い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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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일기 #主人戀日記 @yu_yoshinaga3 ※ 스포 없음 작가님의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恋にならないワケがない> 를 취향에 맞아서 잘 봤었던 터라, 이번 작품에 기대가 컸어 q(≧▽≦q) 결과는....! 완전 제대로 취.향.저.격 ❤️ 남주 '세나'는 정말 순정 만화에서도 보기 힘든, 한 마디로 완벽남이야 ✨ 다정하고, 세심하고, 따뜻하고, 공감 능력 뛰어 나고, 운동 잘하고, 공부 잘하고, 그리고.... 잘생겼잖아;;; 다들 작화를 봐.... 진짜... 용안이... 와우 작화가 전체적으로 고전 순정 느낌인데 거기에 세련미를 은은하게 덮어서 마치 깔끔하게 단장한 만화방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랄까! 자신의 얼굴과 체형에 맞게 인물들이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는 것도 볼거리 중에 하 나 🥰 여주 '아오이'는 처음에 자존감이 매우 낮은 인물로 나오는데 세나로 인해 점점 달라지게 돼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세나의 영향을 받은 건 사소한 외적인 요소와 약간의 자신감 정도야 아오이는 원래 성격이 이미 매력이 넘쳤거든 상냥하고, 차분하고, 성실하고, 세심하고, 의리 있고, 배려심 있고, 공부 잘하고.... 무엇보다 진짜 엄청 엄~~~~청 귀여워 〒▽〒 연애에 있어서 꽤 적극적인 태도인 것도 호감이야 세나가 아오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 하는데 공감해... o(TヘTo) 특히 난 보면서 내내 좋았던 부분이 세나가 교내 킹카라서 인기가 많은데 한 번도 아오이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았다는 거 모두에게 친절하긴 해도 선을 딱 지켜 그리고 아오이는 확실히 특별하게 대해 눈치도 엄청 빨라서 아오이가 신경 쓰는 것 같으면 바로 다가와서 설명해 주는데 세나를 남자 친구로 둔 아오이가 부러워지는 순간이야 🥹 서로 오해 생기면 빨리 풀려고 노력하고, 언제나 상대의 기분을 먼저 살피고 헤아리는 것도 참 좋았어 솔직히 소재 자체는 신선하지 않은데, 전개가 묘하게 클리셰를 벗어나 이쯤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하겠군! 하는 예상을 다 깨뜨리시는 작가님의 기술을 보고 어떤 벽을 느꼈어... 완벽.... ★ 그래서 지루하거나 따분한 구간 없이 재밌게 볼 수 있었어 아,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어 다 보고 나면 당뇨병에 걸릴 거야.... 진짜 세나 & 아오이 커플이 미친 것 같은 달달함을 보여주거든 원래 난 너무 달달하면 흥미가 조금 식는 편인데, 이 작품은 신기하게도 그렇지 않았어 정반대로 어머 어머!!! 어떡해!!!! 꺅 >ㅡ< 아주 난리를 치면서 봤어 #다정남 #벤츠남 #꽃미남 + #자존감낮은여주 #귀여운여주 #적극여주 조합 좋아하면 강력 추천!!! 참고로 난 최애작 목록에 올렸어 ❤️

🩷printingbox🩷 #애태울정도의사랑을알아라 〜2026.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