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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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물류지회가 전국적으로 파업을 하는듯 합니다. 진주지회는 조합원이 2-30여명에 불과한 소수지회여서 물류창고 출차를 막는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주 외 몇몇 지역에서 물류를 막고 농성중인듯 합니다. 부디 많고 큰 관심... 아래는 어제 진주에 출동한 경찰입니다. news1.kr/industry/distr…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정원오 선거캠프에서 오세훈 10년 심판본부 : 천준호 부본부장: 이지은 이지은이 오세훈을 심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의날' 전장연, 퇴근길 광화문 도로 점거…경찰 대치 yna.co.kr/view/AKR202604…





전국이아수라판 #불법선거 #불공정선거 #정청래는나와라

장인재에 대해 정리해봄 확인된 사실 나열임. 판단은 알아서 장인재 이력 청와대 행정관 (2017) —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사회혁신수석실에 합류 양정철 라인 (2019) — 양정철이 민주연구원장으로 오자마자 같은 달 타이밍에 민주당 공직후보검증위원으로 들어옴. 양정철은 문재인 30년 지기 그림자 참모 양정철 퇴장 후에도 잔류 — 2020년 총선 후 양정철은 떠났지만 장인재는 남았고 정청래 체제에서도 핵심 자리 유지. 다들 잘 알다시피 양정철과 정청래는 절친~ 6년째 공천 생사여탈권을 행사하고 있는 구조 라덕연과 장인재 라덕연(SG사태 주범), 장인재, 이중명(전 아난티그룹 회장)이 같은 사학법인 임원진에 이름을 올렸음. 법인 등기는 아무나 올릴 수 없고 상호 동의가 있어야 함 이중명 또한 SG사태 의혹이 있음 일부 투자자 "이중명 회장의 권유로 라덕연에게 투자했다"고 주장. 단순 피해자가 아니라 투자 권유자였다는 증언 "이중명 회장이 라덕연을 자기 회사 본부장이라고 말했다"며 이 전 회장과 라덕연 세력의 긴밀한 관계를 확신하고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함 아난티는 삼성생명과의 부동산 부정거래 의혹으로도 하루가 멀다 하고 검찰에 관계자가 소환되고 있음. SG사태 외에 별도 의혹도 많음 임창정이 이 그림에 들어오는 이유 임창정은 SG사태에서 라덕연의 H투자자문 행사에 적극 참여한 인물로 지목됐음. 불기소 처분을 받았지만, 라덕연 네트워크가 어떻게 연예계,재계,정계를 가로질러 작동했는지 보여줌. 이중명은 임창정과 비슷한 포지션임. 공식적으로는 피해자, 하지만 단순 피해자라고 보기엔 역할이 너무 크다는게 의심스러운 점. 그리고 이 사람이 이사장인 학교법인 해성학원이 바로 라덕연과 장인재가 동시에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 그 사학법인. 이 네트워크 안에 장인재가 라덕연의 '형님'으로 들어가 있다는 게 본질임 그럼 현재 장인재는? 휴온스메디텍 윤성태가 라덕연에 고액 투자한 의혹이 있고, 장인재는 윤성태 관련사 감사를 맡고 있음 라덕연 ← 사학법인 동시 임원 → 장인재 (직접 연결, 뉴탐사 확인) 윤성태 ← SG사태 고액투자 의혹 → 라덕연 (JTBC·머니투데이 확인) 윤성태 ← 휴온스메디텍 기타비상무이사 → 장인재가 그 회사 감사 (등기부등본 확인) 추가로 장세일 무혐의 준 다음날엔 서흥 사외이사 선 서흥(사외이사): 주가 4년간 75% 하락 → 저점에서 오너가 자녀에게 증여 → 이후 주가 반등(절세 의혹 제기 수준) 있는 회사의 사외이사이기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