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트윗진@luvwhilewecan·11 Oca260111 원더랜드 페스티벌 4악장 헤드윅 Tear Me Down - #장은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든지 말든지 ˗ˋˏ 짱츠학 ˎˊ˗번역 한국어1525516.4K23
진 리트윗함육회@ST_yukhoe·13h아니 대수가 시원하게 이야기해주네ㅋㅋㅋㅋ 배우/창작진들의 해석이 궁금한건 진짜 그냥 궁금한거고 내 해석이 맞다< 라고 한다고ㅋㅋㅋㅋ 연출님 : 그래도 정답을 내리는건 생각의 여지가 막히는 것 같아서.. 대수 : 막을 수 없다니까요??번역 한국어197729283.3K141
진@luvwhilewecan·37m그리고 뮤에서 비틀쥬스 라는 캐릭터는 약간 인간들이 조금씩은 다 갖고 있는 모남, 이상함, 외로움, 별남 등을 극대화 시켜서 관념화 시킨 캐릭터와 같았기 때문에 그런 존재가 극을 헤집고 퇴장한 뒤 남은 인간들의 존재와 삶이 더 반짝이는 거 ... 좋음 ㅜㅜ번역 한국어00067
진@luvwhilewecan·40m비틀쥬스도 정말 좋았던 게 영어 대본 가사 뜯어보면 비틀쥬스와 리디아가 공유하는 키워드들이 같으며 그걸 1막 내내 암시하고 있으니깐... 쎄마넴이 너무 감동적이었음 번역하면서 이게 덜해진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고...번역 한국어100111
진@luvwhilewecan·13h근데 나는 헤드윅 뿐만이 아니라 그냥.. 좀 이상하고 정상성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을 잃지 않은 채 살아가는 그런 이야기를 보면 좀 살 것 같은 기분이 듦 ... 비틀쥬스나 렌트 같은 거번역 한국어144390646K212
진@luvwhilewecan·13hㄷㅅㄴㅌ를 이렇게 보는 건 절대 계획에 없었는데 내가 어떤 이츠학 본체 배우들을 너무 사랑해버렸고 ... 사실 원작을 좀 좋아했고 그리고 와일드혼을 사랑함 그래서 이렇게 됨 ...번역 한국어001312
진@luvwhilewecan·14h그냥 모든 게..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정확히는 이성만으론 논할 수 없는 감정의 영역을 보여주고 있어서 좋음 아무리 계획하고 판단하여 움직여봤자 고작 사랑, 지루함, 따위의 감정들 앞에서 무너지는 주인공들을 보면번역 한국어011326
진@luvwhilewecan·14h진짜 사랑을 경험해서 그 흐름에 이끌려 소멸하는 사신도 좋고 사랑이란 감정을 동경해서 자신도 그걸 경험하고자 희생하는 사신도 좋다...번역 한국어000259
진@luvwhilewecan·14h잔인한꿈맆에서도 짱렘은 더~~ 깊숙히.. 하고 류크가 렘!! 하면 바로 멈춰서는데 영렘은 류크가 렘!! 하든 말든 뚜벅뚜벅 가다가 사신계의 규칙 언급 하니까 진짜 개싸한 표정으로 뒤돌아서 류크 노려보고는 들어감번역 한국어100383
루시@__lifeafterlife·14h이거 너무 그리워서 울고있음번역루시@__lifeafterlife❝내가 엘이야❞ 할때 샤엘 오른쪽 짤처럼 했던거 정말 킹받고 좋았던거 뭔지 아는 사람 한국어10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