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138 posts

N 리트윗함

사실 흄세 시즌 6은 '먹는 것'을 테마로 묶은 소설들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음식이 잔뜩 나온다. 묘사도 아주 섬세해서 귀한 문장들도 잔뜩 만날 수 있음!

김명남@starlakim
아 맞다 먹을 것 잔뜩 나오는 소설 얘기하니까 최근 읽은 <커피 괴담>도 생각난다. 온다 리쿠 신작인데, 중년 남성 4명이 교토 도쿄 고베 등지에서 하루 종일 커피숍을 전전하며 커피숍마다 괴담 하나씩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심심한 설정인데 나름 재미가 있다. aladin.co.kr/shop/wproduct.…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