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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독자의 경계가 없는 이슈 큐레이팅 매거진

가입일 Aralı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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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에서 SaaS로 사이버보안을 확장하다: 로그프레소 구동언 전무 인터뷰 ppss.kr/archives/270658 "로그프레소는 로그를 샅샅이 분석합니다. 기업들이 여러 솔루션을 많이 쓰는데요, 관련 로그가 많거든요. 이슈가 없는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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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ppsskr·
일과 나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요? ppss.kr/archives/270633 사랑하면서도 적정한 거리를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일'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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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이어 올리브영도 뛰어들었다는 ‘이것’은 ppss.kr/archives/267334 짐작가시나요? 바로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유도한 뒤, 그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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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안 하면 죽는 병”에서 벗어나는 법 ppss.kr/archives/266516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카톡 지옥은 여전했다. 출근 전부터 클라이언트의 업무 요청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꼭 바로바로 답하지 않아도 돼요. 서로 바쁘게 일하니 까먹을까 봐 보내는 거니까 출근해서 확인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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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합류한 팀의 분위기가 나빠졌다. 내 탓일까? ppss.kr/archives/267204 "누가 이런 전문성도 없는 사람을 우리 팀에 들였냐?" 이런 소리를 듣더라도 너무 기죽지 말자. 이 팀의 직전 성과가 나빠서 분위기가 상해 있을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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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지표로 살펴본 대한민국 사회 모습 3가지 ppss.kr/archives/269734 1. 자신과 정치를 무관하게 여기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2. 기후는 계속 변화하고 있는데, 기후 변화에 대한 불안도는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3. 사람들은 고립되고 있으며, 우울증도 자살률도 모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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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 어떻게 시작할까? 금융문맹 탈출 5가지 방법 ppss.kr/archives/256805 경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하다. 그렇다고 EBS 경제 수능 특강을 이제 와서 들을 수도 없다. 금융 문맹에서 탈출하기 위한 것이니, 어렵게 접근할 필요 없다. 내가 금융 문맹에서 탈출한 5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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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도 살리지 못한 레전드 음료, 지코(ZICO) ppss.kr/archives/270566 무한도전을 보고 편의점을 돌다 이 녀석을 만났다. 2,800원, 당시로서는 비싼 가격이었다. 하지만 무인도에서 직접 코코넛 찾는 것보다는 싸서 구매했다. … 뭔가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느끼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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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가 150년 동안 롱런한 비결 5가지 ppss.kr/archives/270178 K뷰티가 K컬처, 팝, 미디어와 함께 폭발적으로 빠르게 성장했다면, 시세이도는 150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걸쳐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결합해 글로벌 성장을 이뤄냈다. 그들의 성장에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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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을 위한 요리로 재탄생, 서울 김밥 맛집 BEST 5 ppss.kr/archives/269946 이제 김밥은 '간편한 한 끼'를 넘어섰다. 미식가들의 눈과 입을 모두 사로잡는 메뉴로 진화한 것이다. 이제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밥! 개성으로 무장한 서울 김밥 맛집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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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에게는 너무 긴 수면 시간도 위험하다 ppss.kr/archives/266920 연구 결과, 수면 시간이 짧은 그룹은 미세혈관 질환 가능성이 2.6배나 높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수면 시간이 길어도 2.3배나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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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장인 아버지의 구들장 기술로 K그릴을 만들다: 쿠달 손병호 대표 인터뷰 ppss.kr/archives/270483 "시골집의 온돌은 뜨끈뜨끈하면서도 절대 태우지는 않죠. 이 원리를 고기 불판에도 적용했어요. 에어그릴팬은 일반 팬과 달리 오븐처럼 전체적으로 익히며 '겉바속촉'의 고기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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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 8월 26일, 프랑스 의회가 ‘프랑스 인권 선언’을 공표하다 ppss.kr/archives/265467 1789년, 프랑스 제헌 국민의회는 헌법의 정신을 담은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을 공표하였다. 인권의 진보를 알리는 출발점이었다. 그러나 명백한 한계도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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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꺼냈다고 팀장 됐습니다: 리더 기피 시대의 감정노동 ppss.kr/archives/269746 "교황님도 도망가고 싶은 표정인데, 난 왜 조별 과제 리더를 하고 있죠?" 우리 주변에도 '떠맡은 리더'들이 있다. 일이 늘어나는 것뿐만 아니라, 책임을 지는 것 자체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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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오셨어요?” 영어 표현 알아보기 ppss.kr/archives/254386 "What brings you here today?" 직역하면 "오늘 당신을 여기로 데려온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표현이죠. 영어권에서 생활하다 보면 참 많이 듣게 됩니다. 오늘은 각 상황에 맞게 대답하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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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에 취해 사는 게 솔직히 좋은 사람?: 일 중독과 인정 중독에 대하여 ppss.kr/archives/259290 바쁘면 사실 안정감이 든다. 바쁘면 많은 고통이 잊혀진다. 하지만 동시에, 인생의 모든 허기를 일과 성취, 바쁨으로 채우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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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7시, 스타벅스를 깨우는 사람들 ppss.kr/archives/269565 사이렌 오더 1, 2등을 다투며 별 도장을 찍었다. 매일 마주하는 풍경에도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활동 시간이 달라지면 마주치는 풍경도 사람도 달라진다. 신기하게도 세상도 SNS의 알고리즘처럼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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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넘어서 부(富)의 형태는 다양하다 ppss.kr/archives/270068 돈을 넘어선, 다양한 형태의 부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능력도 일종의 부입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젠슨 황의 재산은 1,400억 달러에 육박합니다. 하지만 황은 휴식도 제대로 취하지 못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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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로켓배송이 한 박스로 오기 시작했다 ppss.kr/archives/270417 최근 쿠팡은 상자 사이즈를 키우고 여러 물건을 한 박스에 담아 배송하고 있습니다. 추구하는 전략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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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웹 개발의 역사 ppss.kr/archives/257673 1993년, NCSA의 마크 앤드리센은 웹 브라우저 '모자이크(Mosaic)'를 개발합니다. 마우스로 인터넷을 하는 '클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 최초의 브라우저였죠. 그런데 놀라운 사실. 마크 앤드리센은 사실… 그냥 알바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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