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홍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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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pridemars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 홍성규입니다.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가입일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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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입니다.
이 사회 곳곳에서 우리와 함께 숨을 쉬고 먹고 마시며 울고 웃으며 살아가는 모든 트랜스젠더들과 함께, 광장에 모여서 내란세력을 몰아내고 차별과 혐오 없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외쳤던 모든 이들과 함께, 오늘을 맞으며 따뜻하고 굳센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더 이상의 지체 없이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는 차별금지조례 제정으로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을 비롯한 우리 광장시민의 명령에 응답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가 당연하게 고귀한 사회,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존중받을 수 있는 상식적인 사회를 위해, 어느 곳보다도 우리 경기도가 앞장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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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반도체 고 김치엽연구원 1주기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새해 목표가 '행복해지기' 였던 30세 청년 김치엽님은 성과 압박 속에 우울증과 수면장애 악화로 휴직을 신청했으나, 반려된 후 생을 마감했습니다.
삼성의 역대 최대 2025년 연매출 333조 뒤에는 노동자들의 피땀, 죽음이 있다며 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해달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산재없는 사회를 위해서는 노동자 죽이는 살인기업부터 책임을 묻고 엄벌에 처해야 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고 김치엽님을 깊이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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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에 굴복해선 안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는 불의한 침략 전쟁에 국제적 정당성을 쥐여주며 ‘전쟁 공범’이 되는 길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5조에서는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고 명백히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헌법을 짓밟고, 국익을 해치면서 미국의 침략전쟁에 '총알받이'를 자처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v.daum.net/v/20260316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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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오늘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경기여성대회가 열렸습니다. “빛의 혁명을 완수하자”는 구호 속에서, 광장에서 시작된 변화의 열망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저 역시 “광장의 에너지를 경기도정으로!”라는 슬로건을 들고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섰습니다. 광장에서 확인된 시민의 힘을 경기도의 정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어제 발표한 성평등 6대 공약은 그 약속의 출발입니다.
여성의 안전과 노동, 돌봄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다른 정당이 주저할 때, 진보당은 가장 확실하고 따뜻한 변화를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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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리트윗함

세계 여성의날입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꽃과 축하가 넘쳐나지만, 내일이면 다시 어제와 같은 하루가 시작됩니다. 같은 일을 하고도 다르게 대우받고, 불확실한 보상을 위해 일을 준비해야 하고, 피해자가 자신의 저항을 법정에서 증명해야 하는 하루. 진보당은 그 하루를 바꾸고 싶어 노력해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차별은 바꿀 수 없습니다. 드러나야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6일, 진보당 손솔 의원을 비롯한 진보당 의원단은 그 차별을 드러내기 위한 세 가지 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첫째, 채용공고에 임금 항목과 산정 기준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구직자들이 '내규에 따름', '협의 후 결정'이라는 말 앞에서 자신의 노동의 가치를 모른 채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 합니다. 이 불공정한 구조를 끝내겠습니다.
둘째, 성별 임금격차 파악과 개선 업무가 법적 근거 없이 시범 운영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관 부처가 이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는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입니다.
셋째, 공공기관과 상시 100인 이상 사업장이 고용형태·직종·직급별 성별 임금 현황을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노동자가 동일 가치 노동에 동일 임금이 지급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임금정보청구권을 신설하는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입니다. 2024년 기준 남성이 100만원을 받을 때 여성은 64만 8천원을 받습니다. OECD 회원국 중 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큰 나라. 숨겨져 있으니 바뀌지 않는 겁니다. 임금을 공개하면, 차별도 공개됩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위한 형법 개정안을 발의하고자 했으나 공동발의요건인 10명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형법은 '폭행 또는 협박'이 있어야만 강간죄가 성립합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저항했는지를 묻는 법입니다. 하지만 성범죄의 본질은 동의 없는 침해입니다. 저항하지 못했다고, 소리치지 못했다고 피해자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진보당은 피해자의 '아니오'가 법정에서 온전히 인정받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완성시키고 여성의 일상을 바꾸는 것은 결국 국회의 법안 한 줄 한 줄 입니다. 진보당은 구호가 아닌 입법으로,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여성의 삶을 바꾸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진보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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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수 재단’ 설립 허가 환영합니다!
더불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행정법원 소송까지 가서야 받아들인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에게 깊은 유감을 전합니다.
늦었지만 '변희수 재단'의 법인으로의 첫 걸음을 응원하며,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로서 '경기도 차별금지조례 제정'을 약속드립니다!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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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이미 노동현장을 경험 중인 청소년의 노동권 보장을 염두하지 않은채 예산을 끊은 경기도의 무책임한 처사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학교 자체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하는데, 문제는 학교에 자체 교육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겁니다.
대책 없는 노동인권 교육 지원 중단은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과중한 업무 부담을 초래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노동권을 보장할 최소한의 방도를 원천 차단하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m.sedaily.com/article/2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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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기 일상화, 높은 시민의식에 걸맞게
행정이 선도해야 합니다!
현재 경기도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지역 축제, 일부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양이 충분하지 않아, 쓰레기 감축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배달음식 보편화로 생활폐기물 중 일회용품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오늘날, 이제 다회용기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제가 '쓰레기 도지사'를 자처하며 '경기도형 순환 경제 모델'수립을 적극 제기하는 이유입니다.
공공기관 등의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회수율 상승을 위한 행정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경기도부터 '쓰레기 제로' 자원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습니다.
#쓰레기 #환경 #다회용기 #일회용품줄이기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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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또 죽었습니다.
서울 중구1캠프에서 새벽배송업무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약 한 달만에 끝내 숨졌으며, 사인은 과로사의 대표적 사례로 지목되는 심근경색입니다.
이 정도면 쿠팡은 명백한 '살인기업'입니다.
작년에만 쿠팡에서 무려 8명의 노동자가 과로사로 숨졌음에도 쿠팡은 그 어떤 대책도 내놓지 않았고, 쿠팡현장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영업정지'를 시켜야 마땅합니다.
앞으로도 줄줄이 예견되어 있을 죽음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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