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인님의 허락을 제대로 받지 않고 먼저 결정해버려 혼났다
이번일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조금만 서운해도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할 수 있는 일에도 찡찡대고, 같은 말 반복하게 만들고, 괜히 속상해서 혼자 울고 무엇보다 내 위치를 잊고 까불었던 적이 많은거 같아 너무 죄송했다 더 잘할게요
주인님이 어제 애널 플러그를 사라고 하시길래 주문했고 오늘 도착한 사진을 보냈다. 보내자마자 바로 로션을 써서 넣어보라고 하셨고 힘겹게 애널 플러그를 넣고 딜도로 자위하는 영상을 보냈다. 그 이후로 영통으로 넣는걸 한번 더 보여드리고 나서 주인님은 이제부터 애널 확장을 위해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