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모던코리아 방송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각 편의 영화판과 방송은 되지않은 '한국의 시간' 에피소드는 돌아오는 목요일 개막하는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dmzdocs.com/kor/addon/0000… 아울러, 이번 에피소드들의 OTT서비스는 영화제가 끝난 후 될 예정입니다.
정작 브라질에서는 미국인으로 외면받았던 그녀가 milton nascimento, luiz gonzaga, jose alcides 등의 곡을 통해 mpb와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다. stax 부터 patrick adams 디스코 명작에 참여한 david jordan의 믹싱이나 프로듀싱도 적절하고 deodato의 편곡도.
astrud gilberto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72년 now. 98년에 부루의 뜨락에서 구매. 셀프 프로듀싱 deodato 편곡, michael longo 부터 billy cobham, patrick adams 등 참여. take it easy my brother charlie 커버 수록 open.spotify.com/album/19wlwuqO…
이번 셋의 구성은 한국 음악들로 시작해 브라질레어그루브, 유로 재즈, 개러지, 프라이빗 디스코 계열 프리소울, 그리고 힙합 알앤비를 거의 세시간... 뎀보우와 아프로 (이부분이 오래간만에 재밌었다!) 덥스텝과 UKG, 쥬크 풋웍 지나서 레이브 코어와 해피 하드코어(첫 도전) 클래식 하우스...
I had no idea Three 6 Mafia’s “Poppin’ My Collar” was actually a remake of a song by Alabama rapper The Last Mr. Bigg. They bought it from him and kept him on the hook 🤯
(via drtysouf on IG)
It's super interesting how a lot of the younger disco djs know like every rare joint Antal or MCDE have ever played but ask me for ID's on like, Young & Company. Dollar bin jams are the new secret weap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