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immmui·50m스페 좀 하고 고양이 좀 놀아 줬더니 저녁 시간 다 지나서 11시가 넘었네 취한 날의 잃어버린 흑역사도 듣고 너무 알찬 시간이었다 다시는 안 취해야지(라고 오억 번째 결심번역 한국어107181
봉순이@sunheebbb·1d내가 가끔 자조적인 투로 이러이러한 유부녀 어쩌구저쩌구 꼬우시면 갈 길 가시든가 라고 써갈기는 건 나를 오래 봐온 트칭구들을 향한 말이 아니라 뉴트친들한테 조심스러워서 하는 말임. 얼마 전에 트칭구가 그런 말 서운하다고 해서 님들한테 하는 말 아니라고 말해줬음ㅜㅋㅋㅋ번역 한국어00191.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