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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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험삼아 만나보는걸 추천하는데 모솔이잖아 연애는 무조건 유경험자에게 유리한 시스템이니까 경험치 쌓는 용으로 가볍게 만나보면 좋을 것 같음

보통 어른들이 소개시켜주는 자리는 당신들 눈에 >안쓰러운 남자< 를 멀쩡한 여자가 책임지게 만들기 위한 자리임,,,,

임신때문에 유두가 까매져서 남편이 흑두라고 놀라는 걸 임티까지 만들어서 쓴다고? 어디 아픈거 아님? 이걸 왜 만들어서 써?

특히 20대에는 제발 경험에 가성비 안따졌으면 좋겠음,, 이거 하면 돈아깝지 않나?! 이거 하면 시간 아까운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지말고 20대에는 최대한 경험주의자로 살았으면 좋겠음,,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준다는 말도 잇잔슴,, 일단 표부터 끊고 무작정 기차 타보면 내가 예상치 못한 곳에 내리기도 하고 그곳에서 전혀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만나기도 함,,, 그런식으로 20대를 보내면 정말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단단한 삶의 기반을 만들 수 잇슴,, 가성비라는 말은 경험이라는 단어에는 어울리지 않는 말임 경험은 애초에 소모적이고 비효율적인 일이기 때문에 가성비 따지지 말고 20대에 최대한 다양한 경험 해봣스면 좋겟음,,,,,

장례식에서 안녕하세요 하면 안 됨. 상주한테 특히 금지. 안녕은 건강을 비는 인사라서 상갓집이랑 맞지 않음. 오랜만에 뵙습니다로. 부조금도 홀수로 내야 함. 3만, 5만, 7만. 9만은 아홉수라 안 됨. 10만은 예외. 새 지폐 말고 헌 지폐로.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들이라 모르면 실수하기 쉬움.

장례식에서 안녕하세요 하면 안 됨. 상주한테 특히 금지. 안녕은 건강을 비는 인사라서 상갓집이랑 맞지 않음. 오랜만에 뵙습니다로. 부조금도 홀수로 내야 함. 3만, 5만, 7만. 9만은 아홉수라 안 됨. 10만은 예외. 새 지폐 말고 헌 지폐로.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들이라 모르면 실수하기 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