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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엄마가 찬영이한테
찬영아 너한테 이런 거 처음 해봐서 너무 어색한데 저번에 집에 왔을 때 너무 깜깜할 때 와서 아침에 새벽에 가느라고 집도 제대로 못 본 것 같아서 엄마가 일부러 밖에 나왔어 나무도 보고 음 .. 벌써 12월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너는 정말 바쁘게 바쁘게 살고 있어서 얼마나 더 시간이 빨리 갔을지 엄마는 상상이 안돼 지난 5년도 너무 빨리 지나갔는데 사실 너가 친구도 없고 낯선 데서 그렇게 열심히 하루 하루 사는 게 엄마는 대견하기도 했는데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어 그래도 이번에 뉴욕 공연을 보니까 네가 무대에서 하는 거 보니까 엄마 마음이 많이 놓이더라 우리 아들 잘 크고 있구나 열심히 잘 살고 있구나 하고 아들 하나가 갔는데 너무 잘생기고 멋있는 아들이 다섯이나 생겨서 엄마는 너무 좋더라 찬영아 잘 하고 있으니까 조급해 하지 말고 불안해 하지 말고 좀 더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더 올라가는 라이즈가 되길 행복하길 바랄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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