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순 retweetledihoonki michael min@minhoonkiza·3 Tem쌍둥이가 힘겨워 보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분전에 분전을 거듭. 그러나 야구의 마라톤 시즌을 버티기엔 빠져나간 전력의 공백이 너무 큽니다. 쉽게 무너지진 않겠지만 전력차는 어쩔수가 ㅠㅠ. 사자는 정반대죠. 백업 요원까지 탄탄해 이제 치고 올라갑니다.Çevir 한국어1300
고두순 retweetledi야구명언봇@Baseball_bot·1 Haz290: 너클볼을 스트라이크존으로 던지려하는 것은 나비를 이웃집 우편함에 던져넣으려드는 것과 같다. - 윌리 스타젤Çevir 한국어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