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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DKK

age 20↑/ I'm not good at English. I use a translator.

Katılım Ağustos 2017
191 Takip Edilen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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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
요미@yomi_OeO·
🪻 과데 해외 동인 굿즈 정리한 구글 시트입니다 모든 굿즈가 업데이트 되는건 아닙니다 제가 사려는거 위주로 새 굿즈 나올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모바일보단 PC로 보는게 좋습니다 자세한건 링크 내 공지 확인 부탁드리고 즐겁고 행복한 소비되시길 바랍니다 과데짱 docs.google.com/spreadshee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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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O
PIAO@liyue_so_good·
記念冊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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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gel ‧°𓏲ּ𝄢
🦄 angel ‧°𓏲ּ𝄢@suicidebyangel·
sometimes i wanna try to do better and have a life but most of the time i just wanna give up and kill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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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コジ
米コジ@komekooooji7_2·
ファイモス新刊の表紙で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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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눅
녹눅@iknowsliber·
기록용으로 남겨놓는 월세집 구할때 바가지 안당하는 법 타래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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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진
노다메진@Lucky_noda·
시력 3배 렌즈 개발됨 ㄷㄷ -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지원 하에 스위스 EPFL 및 미국 UC 샌디에이고 연구팀이 공동 개발함. - 사물을 약 2.8배 확대하여 제공하며, 렌즈 두께는 1.17~1.55mm로 설계됨. - 스마트 안경과 연동하여 오른쪽 눈 윙크 시 확대, 왼쪽 눈 윙크 시 일반 시야로 전환되는 인터페이스를 채택함. - 내부에 미세 거울을 배치하여 빛을 반사시키는 구조이며, 산소 투과용 미세 통로를 통해 착용감을 개선함. - 황반변성 환자의 시력 교정 및 군사적 목적의 초인적 시각 구현을 주요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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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やがせ🥕
みやがせ🥕@8_ga_8·
どえええ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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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벼리@totli_426·
이 부분 좋아 한음 파이는 존댓말캐라서 더 좋음 자기 부하들한테는 반말하는 모습인거잖아 ... "가봐" 이게 특히 좋음 근데 그 뒤에 텔레 오니까 파트너 오셨군요, 까지는 엄숙한 분위기다가 이번엔 늦잠자지 않은 것 같네요? 에선 살짝 풀어지는게 좋음 이렇게 풀어지는 모습 가까운 사람한테만 그럴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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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으악@_o0O0o_hS·
초면에 죄송합니다🥹 부산 원룸이사하시거나 물건 옮기실일 있으신분들 부산 경상도권에서 용달하는 저희 아버지입니다 업체가 많이 생기면서 일감이 안 들어옵니다🥹 담배 안 피우고 친절하고 여성분들 배려많이하십니다. 딸만 셋인분이라 불안하실일 없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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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냐?@jjick_jjick_e

저희 어무니 가게예요 ... 도와주세요 ㅠㅠ 거의 10년을 장사하고 계신데 생선값은 오르고 손님은 줄고 하루 일당도 안 나오는 상황이에요... 폐업할까 고민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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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떼
바떼@vanillatte_22·
여자들아 집 보러 다닐 때 꿀팁 알려준다 집 들어갔는데 묘하게 홀애비 냄새처럼 구릿한 냄새가 난다면 행주나 티슈에 물을 살짝 묻혀서 몰딩이나 문틀을 닦아보셈 사진처럼 누리끼리한게 그득 묻어나오면 그거 홀애비 냄새 아니고 타르 쩐내일 가능성 매우 높음 전에 살던 사람이 실내흡연했단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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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눅
녹눅@iknowsliber·
월세 전세사기 플로우가 도는데 이거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생각보다 월세는 괜찮아요 너무 겁먹지 말아요! 별 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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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조이 Joey
해달 조이 Joey@joeytheseaotter·
중고차 플랫폼에서 폭탄 피하는 법💣 저는 첫 차를 중고차로 구매해서 5만km이상 타고 있는데요, 아래 기준을 지키며 골랐어요☺️ 1. 과거이력 보기 - 소유자가 여러 번 바뀐 차는 최초 구매자가 타다가 중고로 판매한 차보다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당연히 크겠죠? ‘1인신조’를 고르라는 게 이 뜻입니다. 2. 보험이력 보기 - 보험 사고(침수, 내차/상대차 피해 횟수와 금액)와 특수용도이력(영업용, 렌트용)을 확인하시고 가장 깨끗한 것 고르기! *보험 미가입 기간이 긴 차량은 피하세요! *100만원 미만의 보험처리는 단순 접촉사고로 인한 외관 수리 정도일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아무것도 없는 게 가장 좋아요! *사고이력이 있다면 골격(프레임), 휠하우스, 하체 등 핵심 구조의 교체가 있었는지를 확인! 3. 성능상태점검기록부 / 플랫폼 진단결과 참고 - 플랫폼 진단을 100% 믿을 수 있나..?에 대해선 저도 의문이지만 보험/사고이력과 크로스체크하는 자료로 활용했어요! 그 외에 옵션, 주행거리, 연식은 ((예산 안))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으면 보태보태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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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kongal_ing

@sjdbcxnxk 아직 차가 없는데 살때도 헤이딜러가 조은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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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보기
모아보기@gutaro90·
이사할 때 꼭 봐야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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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좌
소심좌@soshimja·
잔금 치르고 인테리어 챙기느라 공과금과 인터넷 이전을 깜빡하셨나요? 이사 당일 밤, 와이파이가 안 터져 데이터 요금 폭탄을 맞고 얼음장 같은 찬물로 씻는 대참사를 겪지 않으려면 한 달 전부터 움직여야 합니다. 이사 실무의 마침표이자 내 생돈을 지켜주는 5가지 타임라인을 공개합니다. ​1. 인터넷과 IPTV 이전 설치 예약은 최소 '3주 전' 이사철에는 통신사 기사님들 스케줄이 한 달 치가 꽉 차 있습니다. 이사 일주일 전에 느긋하게 전화하면 최소 보름 동안 새집에서 TV도 못 보고 데이터만 써야 합니다. 기존 통신사를 유지할지,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해지 후 신규 가입 사은품(현금 지원)을 받는 게 이득인지 한 달 전부터 계산기를 두드려보고, 3주 전에는 무조건 이전 설치 예약을 끝내야 합니다. ​2. 하루 늦으면 지옥, '도시가스 전출입 예약'은 2주 전 전기와 수도는 이사 당일 계량기 숫자를 불러주면 전화로 바로 정산되지만, 도시가스는 다릅니다. 무조건 기사님이 직접 방문해서 가스레인지 밸브를 마감해 줘야 하고, 새집 역시 기사님이 와서 연결해 주어야 보일러를 켤 수 있습니다. 당일날 부르면 절대 오지 않습니다. 이사 2주 전 관할 도시가스 고객센터에 전출과 전입 예약을 동시에 잡아두어야 이사 첫날 벌벌 떨며 찬물 샤워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3. 세입자 탈출의 꽃, '장기수선충당금' 전액 환급 고지 그동안 전세나 월세로 살다가 마침내 내 집으로 이사 가는 30대 부부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생돈입니다. 관리비 명세서에 포함되어 매달 집주인 대신 내고 있던 '장기수선충당금'은 이사 나가는 날 관리사무소에서 정산 내역서를 뽑아 집주인에게 청구하면 전액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년 살았다면 수십만 원에 달하는 큰돈이니, 짐 싸기 전 집주인에게 미리 환급을 당당하게 요구하세요. ​4. 이사 당일 오전 9시, 공과금 3대장(전기/수도/관리비) 계량기 정산 이사 당일 아침,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짐을 빼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복도로 나가 전기 계량기와 수도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찍으세요. 그리고 한국전력과 관할 수도사업소에 전화해 이사 정산을 요청하고, 관리사무소에 들러 전날까지의 아파트 관리비 잔액을 완납해야 합니다. 이 정산 영수증을 새 세입자나 매도인에게 넘겨주어야 보증금과 잔금을 군말 없이 깔끔하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5. 내 정보 털림 방지, '금융 주소 일괄 변경과 우체국 주거이전' 이사 후 옛날 집으로 신용카드 명세서나 중요한 세금 고지서가 날아가 개인정보가 털리거나 연체료를 무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사 일주일 전, 우체국의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 서비스'를 신청해 두세요. 3개월간 옛 주소로 가는 우편물을 새집으로 자동 연결해 주는 완벽한 방어막입니다. KT 무빙이나 금융사 앱을 통한 주소 일괄 변경도 이삿짐 싸기 전 소파에 앉아 10분 만에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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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좌
소심좌@soshimja·
잔금 치르고 은행 대출 챙기느라 혼이 쏙 빠진 이삿날 아침. 여러분이 정신없는 틈을 타 이삿짐센터의 교묘한 '눈탱이'가 시작됩니다. 견적서에 분명히 도장을 찍었는데도 현장에서 수십만 원의 추가금이 발생하고, 비싼 가전이 망가져도 보상 한 푼 받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30대 맞벌이 부부가 이삿날 절대 당하면 안 되는 5가지 팩트체크를 공개합니다. ​1. "점심값 좀 챙겨주쇼" 계약서 무시하는 당일 현금 요구 견적을 낼 때는 "식대와 수고비 일체 포함"이라고 해놓고, 막상 당일 점심시간이 되면 작업 반장님이 슬쩍 다가와 "날도 더운데 애들 밥값 좀 챙겨달라"며 압박을 줍니다. 여기서 좋은 게 좋은 거라며 5만 원, 10만 원씩 현금을 찔러주기 시작하면 그날 하루 종일 호구 잡히는 겁니다. 계약서에 '추가 비용 없음'을 명시했다면, 단호하지만 정중하게 "계약할 때 본사랑 다 이야기 끝난 부분입니다"라고 선을 그어야 합니다. 정 미안하다면 시원한 생수나 캔커피 정도만 준비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2. 멀쩡한 가전 파손 후 "원래 흠집 있었는데요?" 발뺌 이삿짐을 풀고 나니 수백만 원짜리 올레드 TV 액정에 금이 가 있거나, 냉장고 문짝이 푹 파여 있습니다. 센터에 따지면 "그거 원래 고객님이 쓰실 때부터 흠집 있던 거다"라며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억울한 상황을 막으려면 이사 전날, TV 전원을 켠 상태의 화면과 세탁기, 냉장고, 고가의 가구 모서리를 스마트폰 동영상으로 꼼꼼히 촬영해 두어야 합니다. 증거 영상이 없으면 이사업체의 배상 책임 보험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휴지 조각이 됩니다. ​3. 이사업체 연계 '에어컨 이전 설치'의 무자비한 바가지 이삿짐센터에서 "에어컨 이전 설치도 싼값에 한 번에 해드릴게"라고 할 때 절대 덥석 물면 안 됩니다. 이들은 대부분 저렴한 기본요금만 부른 뒤, 외주 하청업체를 부릅니다. 막상 새집에 도착하면 "가스가 다 샜다, 배관 길이가 짧다, 앵글을 새로 짜야 한다"며 현장에서 30~50만 원의 추가금을 무자비하게 뜯어냅니다. 에어컨과 벽걸이 TV 이전 설치는 이삿짐센터에 맡기지 말고, 반드시 해당 브랜드의 공식 서비스 센터나 검증된 전문 사설 업체에 따로 예약해야 눈탱이를 피할 수 있습니다. ​4. 짐 싣고 났더니 추가되는 '사다리차와 톤수 초과' 꼼수 견적을 보러 온 영업사원은 분명 5톤 트럭 한 대로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당일 짐을 싣다 보면 "고객님 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1톤 트럭 하나 더 불러야 합니다"라며 수십만 원을 추가로 요구합니다. 혹은 새집에 도착해서 "여기는 창문 구조상 사다리차를 못 대서 스카이차를 불러야 한다"며 말을 바꿉니다. 방문 견적을 받을 때 견적서에 '짐 톤수 추가 시 비용은 업체가 부담한다'는 특약을 반드시 한 줄 적어 넣어야 당일 어이없는 추가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앞집이 안 나가서 빚어지는 '길바닥 대기' 보관료 폭탄 가장 피 말리는 상황입니다. 우리 짐은 다 뺐는데, 새로 들어갈 집의 기존 세입자가 돈을 못 받아서 이사를 안 나가고 버티는 경우입니다. 잔금이 꼬여 이사가 지연되면, 우리 짐을 실은 이삿짐 트럭은 길바닥에 기약 없이 서 있어야 합니다. 이때 이사업체는 시간당 수십만 원의 대기료를 청구하거나, 최악의 경우 짐을 창고에 내리고 가버려 '보관 이사' 비용을 뒤집어쓰게 됩니다. 이삿날 아침 일찍부터 부동산 소장님과 앞집 세입자의 이사 진행 상황을 분 단위로 체크하며 잔금 일정을 사수해야 합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이사 전날 짐을 싸기 전, 부부가 집 안을 한 바퀴 돌며 고가의 가전제품과 가구의 현재 상태(스크래치 유무 등)를 동영상으로 쫙 찍어두세요. 이 5분짜리 영상이 이삿날 수백만 원의 파손 분쟁을 잠재우는 절대 반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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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기니피기@ginipigi·
전세 사기 안 당하려면 이건 꼭 확인하기 체크리스트 🐹 등기부등본 근저당 설정 여부 등기부등본 을구에 근저당권 있으면 은행이 이미 그 집에 돈 빌려준 거임. 경매 넘어가면 은행이 먼저 가져가고 세입자 보증금은 뒤로 밀림. 근저당 금액이 클수록 위험. 반드시 금액 확인하고 공인중개사한테 설명 요청할 것. 집주인 보유 주택 수 계약 전 집주인한테 다른 집 있어요?라고 물어볼 권리 있음. 집 여러 채를 전세 보증금으로 굴리는 갭투자자면 한 채라도 공실 생기면 연쇄 부실 날 수 있음. 확인 방법은 중개사한테 직접 요청하거나 집주인한테 물어보는 것. 전세가율 80% 넘으면 위험 전세가율 = 전세금 ÷ 집값. 집값 5억인데 전세 4억이면 80%.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 못 돌려받는 깡통전세 됨.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당 단지 매매가 직접 확인하고 계산해볼 것 셋 다 통과해도 전세보증보험(HUG) 가입하면 추가 안전망 됨. 보증료 아깝다고 안 드는 사람 많은데 깡통전세 한 번 걸리면 그게 훨씬 싸게 먹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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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ginipigi

갭투자 집주인이 실수로 구조를 설명해버림. 전세는 현금 부족한 집주인이 세입자 돈으로 돌아가는 구조. 집주인이 한 말임. 세입자가 집 안 보여주니까 새 세입자 못 구하고, 새 세입자 보증금 받아야 기존 세입자 돈 돌려줄 수 있는데 멘붕이라고. 법적으로 세입자가 집 보여줄 의무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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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香▽
松香▽@matuka10101·
ようこ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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