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미
1.5K posts

치미
@diionly21
| 🌻🍉🎞️🎵🤍 | 좋아하는게 많은 탁쿠 (^_−)−☆ | 사담 ✨🐈⬛ | 슬덩/갑타/윤하💟/pѕycнo-paѕѕ/게나조/히죽여 |

⚓ 특수요원 2026 어나더 10cm ✈ 고글 2026 어나더 10cm ✔ 3/29 일요일, 3/30 월요일 총 2회 ✔ 오후 9:00:00 ✔ 10분 무제한 🔗 wooble.kr RT + 팔로워 추첨 한 분께 원하시는 의상과 고글, 신발을 증정해 드립니다.





🎬 <더 퍼스트 슬램덩크> 2주년 재개봉 최종 상영 📽️🎞️ ➰ 라스트 게임 : 용아맥 & 코돌비 찐막 관람 비교 후기 🏀 극장 관람 200회차를 마무리하기 위한 아맥/돌비 연속 관람 순서를 고민 끝에, 2023년 1월 4일 개봉일에 코돌비에서 처음 만난 <퍼슬덩>은 2025년 1월의 돌비로 보내 주는 게 수미상관적으로 완벽하겠다 싶어서 몇 시간 텀을 두고 선) 용아맥 ➡️ 후) 코돌비 순으로 관람,, OTT 공개 이후로 집에서도 몇 번이나 보려고 노력했지만, 역시 <퍼슬덩>은 극장 관람에 최적화된 영화라는 결론에 도달 🫠 OTT로는 영화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초단위의 긴장감과 전율이 100만분의 1도 전해지지 않는다는 괴로움만 ㅠㅠㅠ 사실 영화관 지박령에게 모든 영화는 극장이 아니면 안 돼요… 오프닝 스케치 열화 현상은 컬러 씬들과 비교하자면 아맥이나 돌비나 양쪽 모두 나타나는데, 용아맥은 워낙 스크린 크기가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더 흐릿하게 보이는 편. 엔딩씬에서의 느바 태섭이 스케치는 아맥/돌비 양쪽 다 선명함. 용아맥은 확실히 유니폼 색감의 고채도와 붓 터치의 선명도가 뛰어나서 전체적으로 쨍한 웹툰을 보는 느낌, 코돌비는 수채화처럼 물감이 번지는 듯한 색감이라 만화책을 펼쳐 보는 느낌이랄까. 거대한 용아맥 상영관 전체를 휘감는 아맥 사운드 출력은 인터하이 경기장 관중석에서 북산왕전을 직관하는 느낌이었다면, 코트를 울리는 농구공 소리와 무음 구간에서 초침 소리의 세밀한 울림까지 좌석 시트가 진동하는 돌비 사운드는 마치라잌 내가 코트 위 농구공이 된 느낌. 연속 관람을 하다 보니 코돌비는 개봉 당시 자막 그대로 ‘화신’으로 표기, 아맥 개봉은 개봉일보다 뒤늦게 성사되었던 덕분에 오역 수정 자막판이라 용아맥에선 ‘지학’으로 나오는 게 유독 눈에 들어왔던 부분. “이케, 료타!” 씬의 폭발적 사운드 출력은 용아맥과 코돌비 둘 다 만족스러웠고, 엔딩 크레딧의 ‘제제로감’은 음악 영화에 특화된 돌비 사운드로 감상했을 때 비로소 드럼 스틱에 두드려 맞는 것만 같은 쾌감이 온전히 전달되는 사운드 홀릭의 경지 🥁💥 용아맥의 광활한 스크린으로 붓츠부스 VS 우케테야루 얼빡샷 최애 시퀀스를 다시 영접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200회차까지 n차 관람 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개봉일의 불꽃으로 타올랐던 코돌비에서 2년 동안의 <퍼슬덩> 극장 관람을 마무리하며, 오래도록 잊지 못할 라스트 게임의 기록은 여기까지. “농구… 좋아하세요?” “정말 좋아합니다.”



🏆2025 RIDI AWARDS🏆 <히카루가 죽은 여름> 만화 최우수상 수상!🥳 투표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독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_ _)> 🎁최우수상 수상 기념 [RT+팔로우] 이벤트! ❗해당 트윗 RT + 디앤씨미디어 코믹스 계정 팔로우! 🍰총 3분께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말차 아박을 드립니다! 🗓️2026년 1월 말 추첨 예정 2026년에도 히카루가 죽은 여름, 디앤씨미디어 코믹스 작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히카루가죽은여름 #히죽여 #光が死んだ夏 #디앤씨미디어코믹스 #SL코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