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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NoJam

Katılım Ağusto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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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헐리버리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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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해결하는사람들_(구)배드파더스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 심사기간이 연장되었습니다. 2028년 5월 29일까지... 22대 국회 폐원까지 미루겠다는 건가요? 이렇게 되면 국민 청원 제도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양육비해결하는사람들_(구)배드파더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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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
avocado@avo_2025·
‼️‼️‼️유튜브 코리아가 강간약물(GHB, 일명 물뽕)을 판매하는 성인용품 쇼핑몰 어플리케이션 광고를 승인했습니다. 우선 저 마약을 판매하는 불법 업체의 어플부터 구글에서 내려야합니다. 어플 신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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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원
김정희원@HKimPhD·
“묻지마 살인”도 “이상동기 범죄”도 아니다. 명백히 여성혐오 범죄다. 스토킹, 성폭력, 폭행에 이어 자신이 살해하려던 여성을 찾지 못하자 결국 다른 여성을 타겟으로 삼았다. 왜 스토킹 신고를 현장에서 종결처리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얼마나 더 말해야하나? n.news.naver.com/article/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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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짱🐒あやちゃん
와 이거 너무 필요함 ㄹㅇ 한국에서 화상입고 집앞 피부과 갔더니 일반진료 안한다고하더라.. ㅋㅋ 뉴스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은 약 2천 곳에 이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문의가 아닌 경우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제한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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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요
여자만요@ongnyali8498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유지혜는 빠져 있습니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4위를 한 여성의당.. 진보당 보다 득표율 세 배 높습니다. 이번 선거는, 권영국 출마 선언 마음 127, 유지혜 마음 14K이고요. 여성 여론 지우는 정치판에 직접 목소리를 내고자 해시태그 운동합니다. #여성정치인을_지지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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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북이
거미북이@K1E1T1O1·
하말넘많 멤버쉽 영상에서 나온 명언이 있음 여성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될 것이다 (영화 리뷰하다 나옴) 이제 여자들은 영화나 책에 여혐심하면 안보기 시작했고 정치도 여성의제 안 가져오면 안 뽑아야한다는 것도 인지함 이제 여자들 입장이 어떤지를 살펴야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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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님 ✈️
사노님 ✈️@boseenglish·
가전주부 쇼츠 보다가 소름 돋을 뻔... 이 나이되고 어렸을 때 나에게 너무나도 해주고 싶은 그 말 가전주부가 똑같이 함 "웃지마" "너에게 분위기를 띄우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어" "내성적이거나 분위기 못 맞추는 것 같아 보여도 상관없어" "사는데 아무런 지장 없어" "특히 너에게 무례하게 구는 사람에게 절대 웃어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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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터
맛터@masterofblt·
[단독] "와이프 뽐내봅시다" 또 다른 패륜사이트 등장 이거 트위터에서 공론화된 <놀쟈> 라는 사이트인데 드디어 방송으로 보도되는구나 이 사이트는 초대 코드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는 폐쇄적이고 조직적인 공간인데 군대 계급으로 등급을 나눠서 지인 능욕 영상 돌려보는 곳임 공론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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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화
유채화@YuChaehwa_·
[유영(Uyoung) 사건요약] {축약} <-귀찮으면 축약 봐주세용 유영(Uyoung) 여성을 위한 월경앱 등 만드는 창업팀 어플 만들려고 공짜로 여자 화력 이용, 개인정보 무단수집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수집 및 이용목적,보유 기한, 동의 거부권 명확히 고지 해야하는데 이를 누락.) 여자들의 시간,개인의 민감한 데이터,홍보 이용과 민감한 개인정보 들고감. -> 아직까지 DM과 아무런 답변과 해명 조차 없음. 데이터수집,리서치,디자인,테스트,홍보등 모든 부분에서 공짜로 화력 이용. 설문조사지에 전화번호 요구-> 앱 출시 연락하는 용도로만 기재되어있었음. -※[ 해당 구글폼은 명백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높음. 개인정보(전화번호 등)를 수집할 때는 반드시 수집 및 이용 목적, 보유 기한, 동의 거부권 등을 명확히 고지해야하는 란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음.] ※- 제 기준 DM으로 26년 4월 19일(일) 개인정보 설문 모두 폐기후에 확인시켜 달라는 DM을 보냈으나 현재 26년 4월 21일(화)까지도 아직도 아무런 답변도 오지않음. ↓↓↓ 피해 레이디들 위해 널리 알려주세요 ↓↓↓
Роуз 포이@Rosalie_for_me

현재 변호사님 컨택했고 피해 레이디들 모으는 중입니다. 설령 참여하지 않으셨더라도 혹시라도 참여해서 개인정보 털린 레이디들을 위해 널리 퍼트려주세요. 아래는 서치에 걸려 많은 분들이 보도록 덧붙였습니다. 해시태그 남발 죄송합니다. #블루레이디 #블루디 #블루레이디_맞팔 #블루청원 #BlueLady #블루레이디친소 #블루레이디_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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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
두사@onbeingher·
음지 싫으세요? 그러면 ‘남성 시청자 대상 여성 신체 노출 및 성적 미디어 서비스 판매 행위’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지금도 충분히 ‘음지’라는 말로 그들의 행동이 꽤 미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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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달
햇달@haeesdal·
기혼 정책 지원이 많아질수록 여성 청년의 자살이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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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
avocado@avo_2025·
버닝썬 가해자 변호사 전치영이 공직기강비서관에서 민정비서관으로 영전했다는 소식에 숨이 안쉬어짐… 버닝썬 변호사를 치우기 위해 화난 국민 만명이 서명운동에 참여했고 이틀만에 인원이 모여서 그 서명을 대통령실에 전달했으나, 이재명은 무시하고 전치영을 더 높은 자리에 올려줌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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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됴지
두됴지@dudyoji·
여러분 리얼돌 반대 안 하실거예요? 원트 조회수가 70만회인데 리얼돌 반대 청원 동의수는 고작 만명대예요.... 싫다고 불평만 하지 말고 우리 뭐라도 해보자니까요? 여자들 뭉치면 5만명 충분히 달성할 수 있어요 리얼돌 '전면금지' 청원 🔗 청원 링크: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세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는데 진짜로 답답해서 그래요 국회 공식 사이트고 비회원도 30초면 동의 가능해요 같이 청원 동의해서 리얼돌 절대 반대한다는 ‼️ 우리의 의견을 국회에 전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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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kimminju_10

리얼돌 최신 근황인데 얼마나 끔찍하게 발전했는지 한번 보고 가세요 타래에 리얼돌 국내 제조·유통·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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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성신문@wnewskr·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영이래 남성 셰프로 출연진을 꾸렸다. 첫 방영으로부터 햇수로 4년 만인 2018년, 정지선 셰프가 최초 여성 셰프로 출연하기는 했지만, 언제나 남성 셰프 그리고 남성 진행자로 구성된 구성이었다. 그러한 방송 환경에서 박은영 셰프는 고정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가 넘어선 첫 번째 벽이다. 대한민국 대다수의 셰프가 남성인 점, 특히 분야가 중식인 점을 고려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그러나 박은영 셰프를 주목해야 할 이유가 단지 여성 중식 셰프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가 어떤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해 요리를 하고, 자신의 몫을 해내는지가 중요하다. 박은영 셰프는 주체적으로 요리한다. 그는 중식, 특히 강한 불과 기름에 볶아 진한 맛을 내는 특성을 고스란히 살리는 내공을 보여준다. 특히, 게스트의 요청 음식이 양식인 경우에도 자신의 요리 스타일을 고수한다. 이탈리안 셰프들의 농담 섞인 “이탈리아 요리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네요.” 따위의 애드리브에도 중식의 굴소스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디시를 내놓았다. 자신이 어떤 요리를 추구하고, 어떤 배경과 근본을 가진 셰프인지를 당당히 증명한 것이 그가 넘어선 두 번째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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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겨레@hanitweet·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문해력) 교육을 평균보다 많이 받은 중·고등학생이 적게 받는 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입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가짜뉴스를 더 신뢰하는 경향도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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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kku(김장꾸)
Jangkku(김장꾸)@jangkku920·
🏥 MZ 세대 덕분에 바뀌는 간호 업계 태움 문화 1. ​최근 간호 업계에서는 MZ 세대 신입 간호사들의 당당한 대처로 고질적인 '태움' 문화가 뒤집히고 있음 2. ​한 5년 차 간호사의 실수를 신입에게 뒤집어씌우려 하자 신입이 도끼눈을 뜨고 소리를 지르며 강력히 항의함 3. ​해당 신입은 "사직하고 밖에서 만났으면 다들 반 죽었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함 4. ​결국 이 신입 간호사는 다른 병동으로 옮겨졌으며 기존의 강압적인 서열 문화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됨 5. ​또 다른 신입 간호사는 선배들의 태움을 견디다 못해 작정하고 증거를 수집하기 시작함 6. ​평소 간호복 상의에 소형 녹음기를 숨겨 다니며 폭언과 괴롭힘 상황을 모두 녹음하고 영상으로 촬영함 7.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신입은 곧바로 고소를 진행했고 그 결과 괴롭힘을 주도한 올드 간호사 2명이 해고됨 8. ​주변에서는 설마 했던 녹음기 소문이 진짜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신입의 치밀한 대처에 혀를 내두름 9. ​부당한 대우에 참지 않고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는 MZ 세대의 등장이 태움 근절의 실마리가 되고 있음 10. ​과거의 잘못된 관행들이 하나둘 바로잡히며 간호 업계 전반의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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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MOVE@O25Move·
성폭행은 증거가 피해자 진술 말고는 없음 성폭행 당하는 중에 피해자가 녹음이나 촬영으로 증거를 남길 경우가 얼마나 될까 그래서 성폭행 사건은 가해자가 대부분 '혐의없음'으로 풀려남 그리고 가해자들도 이걸 이용해서 피해자를 '무고죄'로 '역고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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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장
김한장@hahahana4·
레즈비언 가시화의 날 기념 토크 콘서트에 트친들을 초대합니다. 이재명이 여자가 여자를 미워하는 건 괜찮다 해서 버튼이 제대로 눌린 것에 기획의 말.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줄게👩‍❤️‍👩 forms.gle/Wj2jYGGbwQHq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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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B
직장인B@B24311734·
책부터 읽고 오라는 압박 역시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주체가 여자라 더 그런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여자는 완전무결해야 한다는 여혐의 일종. 집게손가락 주장에는 책 읽고 오라고 안 하고 그냥 목소리 크니까 들어주잖아. 우리가 훨씬 낫다. 큰소리로 떠듭시다.
헌민형(법)@Hmhlaw

x.com/i/article/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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