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난 아무것도 안해본이 알게되었다. 상대방이 뭔가 문제 있다는걸 ! 싫어가 본인꺼다는걸!! 그걸로 지어낸다는걸 !
이것을 난 여기저기 수년간 당해보니 알듯하지만!그래도 이런 이상함에는
사회생활에 꼭 있다는것도 알았다.!!
그러니 싫어는 상대방 본인것이다. 명심하고 상쳐 받지말자.!
이런유형의 사람은 많킨하다. 그래서 다들 이해못하고 아주 소수만 나를 이해하고 알아보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소통되는 사람은 뭐가 문제 인지 알게 되었다.!
참 정치질 적인 사회성에 이기적인 사회성에 가식적이 사회성이니 이런 고비이지만 아무 것도 안해도 상극적으로 안맞는 사람도 있다.
나를 싫어 상대방이 알고보면 남을생각 안하는 사람이고 주변을 말해 남생하라 말하는 겄이다. ! 남의 이상함은 생각도 상대 도 하지말고 나를 위한 사람에게 노력하고 나의것에 노력하고 살면 행복하잔아.!
행복을 알았다.!
행복은 알고보면 본인것만 잘하는거였다.!
파이팅! ^^/
아무리 잘해도 나를 싫어사람은 변할이 없고 볼수없다. 이것은 영원히 존제하는것고
살면서 무조껀 발동된다. 그사람은 나를 싫어 생각 안하는데 내가 그런사람 싫어에 노력하는것이 될까.! 아니다 불필요성을 알았고 사람은 변할이없다도 알았다.!
나를 싫어 사람은 본질이 그런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