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고 싶은 멤버로 오우즈 서로를 골랐는데 둘다 불같은 성격이지만 그안에서도 조금씩 달라서 되게 흥미롭네
🐈⬛ -> 🐕 제가 조금이라도 식을 만하면 우진이가 가진 열정이 옆에서 다시 불을 붙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런 점에서 동생이지만 존경하고, 좋아합니다. 너무 뜨거워서 물 부어줘야 할 때도 있지만요.
🐕 -> 🐈⬛ 지금 제가 야망을 가지고 뜨거운 데는 형의 밑받침이 크거든요. 형이 연습생 때 불도저였어요. 열심히 하는 데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했고 근성도 엄청났죠. 저는 개인적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에 혼자 막 해보다가 휘둘리기도 하거든요. 근데 형은 줏대 있게 가더라고요. 멋있다고 느꼈고 실제로 많이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