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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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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생과 이준석의 부정선거 토론 이후 장동혁 대표는 선거감시 tf를 만들겠다고 했으나 아직 진행되고 있다는 말이 없다.
부정선거의 증거를 정리한 왜더카르텔 영화 상영을 위한 국회대관 요청에도 답이 없고 초대에도 답이 없다. 부정선거 해결에는 의지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방선거에도 부정선거가 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부정선거가 있었다. 김동연과 김은혜의 경기지사 대결에서도 막판에 783장 연속 김동연이 올라가는 영상이 있다. 강북구청장 재검표에서도 5개의 투표함에 신권다발이 들어있었다.
한동훈계를 쳐내고 지방선거를 이겨야된다고 하나 배현진 김종혁이 돌아와 서울시 공천도 이상하게 되고 있고 조작 의혹이 있긴 하지만 20퍼센트 지지율로 부정선거를 그냥 두고 이길 가능성은 없다.
미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거의 나왔고 상당수의 우파들이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인정함에도 끝까지 부정선거가 없다는 것은 부정선거에 연루됐다는 말이다.
국민들은 장동혁 김민수에 대한 희망을 버리고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게 낫다. 들어가서 장악하는데 십년 이십년 걸린다. 차라리 확실히 썩은 당임을 확인하고 미국이 도와주려고 하고 있을때 지금 만들어야 한다.
전한길 선생의 유튜브에서도 미국 정보원과 연락을 주고받는 최수용 공작관이 미국이 신당 만들면 1조5천억을 쏴줄것이라고 했고 자유대학에서 엊그제 내부갈등이 있었는데 미국이 밀어줄 자유와혁신을 밀 것이냐 국민의힘의 장동혁 김민수를 밀것이냐가 핵심 문제였다.
중국공산당과 20년 친구정당이라고 하고 중국개입 부정선거를 알리기위해 계엄을 한 윤대통령과 절연한 국힘과 장동혁에게는 희망이 없다.
지금은 미국도 이재명과 민주당을 제거하고 난후 이를 대체할 정치세력을 찾고 있고 부정선거를 부인하고 중국공산당과 친구정당이라는 국힘은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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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설레발을 치냐면.....
BTS 컴백무대 반경 600미터 안에 미대사관, 이스라엘 대사관, 정부종합청사, 경찰청, 청와대가 들어가 있음.
지금 이란과 전쟁중인 상황에서 니들이 테러리스트면 이 보다 더 좋은 타겟이 어딧냐... 이런 상황에서 장소이전 시킬 고민 1도 안하고 행사를 방치했으니 테러라도 일어날 경우 대통령직 사임해도 모자랄 상황임.
저 새끼가 늘 저랬어...판교 환풍구 사고때도 당시 행사장에 와서 축사까지 한 성남시장 주제에 사고 나자마자 수습할 생각은 안하고 도망가서 경기도지사에게 떠넘긴 좆같은 새끼였다고.
지금도 면피하려고 저런 글 쓰면서 저 지랄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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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 중 한 명인 송진호 변호사가 2시간 전에 글을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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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미국은 마두로의 협조로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한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의 전모를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즈음에서 지난 2025. 1. 15.에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구치소에서 자필로 직접 작성하여 국민께 드렸던 글을 다시 공유해드립니다.
"아무리 다수의 정치세력이라도 국민의 눈이 있고, 선거가 두려웠다면 수십번의 탄핵과 민생예산 등을 무참히 삭감하는 등의 무도한 짓거리를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모두 부정선거라는 뒷배가 있으니 가능했던 짓거리였습니다.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칼에 찔려 시체가 널브러져 있는데, 그것이 살인사건이라는 입증을 국민더러 하라고 하면서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살인사건이 아니라는 법관들의 논리를 어느 누가 수긍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살인사건을 은폐하려는 의도로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님의 선견지명이 가시화되는 날이 곧 올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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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이 페이스북 글입니다.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힘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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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스마트폰 화면을 툭툭 쳐봤다.
혹시 내 눈이 잘못됐거나 알고리즘이 꼬인 줄 알고.
사업 자금으로 속이고 대출받아 부동산 투기하면 사기죄로 형사 처벌하겠다. 편법과 탈법을 용인하지 않겠다. 문장만 놓고 보면 흠잡을 데 없는 정의의 사도다. 근데 이 대사를 본인이 직접 치면 안 되지. 코미디 영화에서 악당 보스가 갑자기 지구 평화를 외치는 꼴이잖아.
저 기막힌 사업자 대출 영끌 투기의 가장 완벽한 교보재가 누구냐. 바로 양문석 아니냐. 그 양문석이 누구인가. 본인이 야당 대표 시절, 온갖 언론과 여론이 저 사람은 대출 사기꾼이다, 공천 주면 안 된다, 어차피 금배지 떨어진다고 귀에 피가 나도록 뜯어말렸는데도 기어코 공천장 쥐여줘서 국회로 보낸 그 사람이다. 강성 지지층 속 시원하게 해주는 사이다 발언 좀 한다고, 그 명백한 범죄 혐의를 눈감아준 게 바로 본인이라고.
본인이 불량품인 거 뻔히 알면서 유통해 놓고, 이제 와서 소비자가 환불해달라니까 이런 불량품 만드는 놈들은 가만 안 두겠다며 몽둥이 들고 설치는 꼴이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제가 그때 사람을 잘못 봤습니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하고 고개부터 숙이는 게 상식 아닐까. 아, 미안. 내가 이 정권에 너무 높은 도덕적 기준을 들이댔다.
그럼 도대체 왜 갑자기,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줄 뻔히 알면서도 이런 무리수를 둔 걸까. 뻔하지 뭐. 시선 돌리기용 연막탄아닐까 싶다.
지금 청와대랑 여의도 돌아가는 꼴을 보면, 김어준이랑 공소 취소 거래설 진실 공방 하느라 진영은 반으로 쪼개져서 피 터지게 싸우고 있지, 정청래는 검찰 완전히 찢어버리겠다며 폭주해서 법조계도 부글대고있지, 트럼프는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고 영수증 들이밀지, 이란 전쟁 때문에 기름값은 미쳐 날뛰지. 한마디로 사방이 지뢰밭이다.
이럴 때 제일 만만하고 가성비 좋은 카드가 뭐였더라?. 바로 부동산 투기꾼 악마화다. 부동산 투기 세력 때려잡자 한마디면 흩어졌던 지지자들 눈빛이 반짝이면서 다시 뭉치거든. 자신들의 무능과 실정을 가리는 데는 가상의 적을 만들어 패는 것만큼 확실한 진통제가 없다.
그리고 덤으로, 이 메시지는 헌재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지는 양문석을 향한 조용히 좀 뒤져라라는 경고장역할도 있는 듯하다. 뚝딱뚝딱 날림으로 통과시킨 재판소원제 덕분에, 방 빼야 할 양문석이 가처분 내고 부활하려 하니까 골치 아프거든. 내가 투기꾼 잡겠다고 벼르고 있으니까, 넌 그쯤에서 눈치껏 방 빼라는 우회적인 압박인 셈이다.
지방선거 다가오니까 또 정의로운 척 코스프레 시작한 거 세상이 다 안다. 아무리 급해도 거울은 좀 보고 살자. 본인이 뱉은 그 날카로운 저주의 화살, 정확히 한 바퀴 돌아서 본인이 꽂아준 양문석 금배지, 그리고 본인 정수리에 꽂히고 있으니까. 투기꾼 잡겠다는 그 핏대 선 목소리가 웅장할수록, 뒤에서 팝콘 먹는 우리들은 그저 배꼽이 빠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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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출판기념회 돈봉투에 손 놓은 선관위, 오늘 정식 조사의뢰]
전재수 출판기념회에 돈봉투 사진이 여러 장 찍혔다. 책값은 2만 원인데, 돈봉투에 30만 원이 들어 있다.
중앙선관위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더니, 황당한 ‘줄타기 답변’이 왔다. 공개한다.
“의례적 축하금이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지만, 정치 활동을 위한 것이라면 정치자금부정수수죄 위반이 될 수 있다”
국어 맞나? 그래서, 전재수 돈봉투는 정치자금법 위반인가, 아닌가?
현금 30만 원은 의례적 축하금이 아니다. 국회의원도 청탁금지법상 경조사비가 5만 원으로 제한된다.
지방선거 직전 전재수 의원이 받은 돈은 정치 활동용임이 너무나 명백하다.
3천 명이 모였다고 하니, 10만 원씩 걷어도 현금 3억 원이다. 이런 것을 허용하면 국회의원 후원금을 1억 5천만 원으로 제한하는 의미가 없다.
오늘 나는 부산선관위에 전재수 의원을 정식으로 조사 의뢰한다. 국민을 위해 돈봉투 금품 정치를 근절하겠다.
p.s. 통일교 기웃거리고, 출판기념회 삥 뜯는 사람이 부산시를? 살림 거덜 낼 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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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은 우리나라로 옵니다. 이번엔 전쟁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더 무서울 수도 있는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해외세력의 부정선거 증거들을 밝힌다고 했습니다. 부정선거의 대가리는 중국이고 몸통은 한국입니다. 팔다리 역할을 헸던 베네수엘라와 이란은 이제 끝나갑니다.
이제 몸통 차례입니다.
우리나라는 경제제재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첫번 째 명분은 쿠팡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부정선거입니다. 우리는 미국에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랄 판입니다. 그래서 국민과 정치인들(좌,우 모두)을 부정선거의 책임에서 분리시켜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죄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계속헤서 부정선거 조사해달라는 외침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조사의 명분 뿐 아니라 우리가 부정선거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침묵하는건 동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둔덕에 꼬라박으면 안됩니다. 에어쿠션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모이면 연착륙이 가능합니다. 국가는 결국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이끌어갑니다. 그게 여러분들 입니다.
미국이 오기 전까지는 미대사관 앞에서의 시위가 중요합니다. 국민저항권을 사용하십시요. 1인시위가 국민저항권의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천만명 아니어도 됩니다. 서부지법항쟁도 1인시위가 모인 결과였습니다. 그곳엔 주최자가 없었습니다. 정치인과 유튜버와 시위주최자를 의지하지 마십시요. 거리에서 뭉쳐진 뜻이맞는 동지와 함께하십시요. 우리가 이기는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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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 100일도 넘었는데 아직 수사가 끝나지 않았군요.
증거도 있고 증인도 있는데 이렇게 단순한 사건의 기소(혹은 불기소)가 지연되는 이유는 뭘까요?
피고소인이 민주당 국회의원 장경태가 아니었더라도 지금처럼 길어졌을까요? 수사가 끝났어야 할 시점인데 이제 와서 장경태가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구해서 관철되었습니다.
문득 드는 생각 하나.
민주당이 강제로 관철한 법왜곡죄와 4심제법이 있으니 돈과 시간만 있으면 재판 가더라도 무한히 잡아 끌 수 있겠구나...
[단독]‘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 거짓말탐지 해달라”…수사심의위 요청 khan.co.kr/article/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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