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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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ia_P3

잡덕 | 구독 많음 | 20🔺️

Katılım Şuba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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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갤러리
대환장 갤러리@bighwanjang1·
청년다방에 가니 호적파인 자식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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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ak47@eroxro·
섹스취향 하드한누나한테 울면서말하면우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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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빵
비누빵@bubblebread2·
시엄마가 진상이 맞지않음?? 엄마가 정상임. 과일 처음먹고 놀라움을 금치못하는 아이 모습을 먼저 보고싶은건 부모가 맞지... 며느리가 싫어할것같으면 먹이질 말아야지 왜 몰래먹임. 말을 안한 것도 아니고 말을 했는데 왜 주양육자를 무시함.
아스피날@sonsarang3814

이런 애가 이수지가 패러디한 진상 엄마가 되는 것이다. 벌써부터 이 엄마 상대해야 할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이 불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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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디
쑨디@deeplovehalf·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뭐가 보이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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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보리@bori_ysy·
국밥집 사장님이 매주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식사대접을 하는데 월남참전유공자분께 멋지다고 반응을 크게했더니 주말에 제복을 입고 찾아오셧대 자랑하고 싶어서 몇년만에 꺼내입고 오셧대 찡.. 사장님도 멋있고 어르신도 귀여워 여기 국밥집 사장님 장난아니다 매주 유공자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폐지줍는 동네 어르신한테도 대접하고 최순옥 명품국밥 사장님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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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아무말@memento_amoomal·
공익 근무하면서 뭔갈 겪었나... 어떤... 무언가를 마주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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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김미연
낭만김미연@bbangj01·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고 형이 신기한거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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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가킹
빠가킹@chocoburgerking·
근데 예토전생 이거 나쁜 술법 맞습니까? 인법 오은영의 술 아닌거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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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씨
나봄씨@nabumc0·
방심하다 빵 터지는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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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백업용
짤백업용@bback_it_up·
야구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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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_Whale_Tail·
처남을 챙길 정신머리 정돈 있으니 생존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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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돼지
목성돼지@Hell_ro_Future·
의사 : 채소를 많이 드셔야 해요. 오이, 시금치… 엄마 : 당근 처럼요? 의사 : …… 당근은… 맛이 없잖아요… (시선을 피한다) 나 : ? 엄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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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Hixxx13567·
백인으로 태어나 백인으로서 모든 것을 겪으며 살아온 제가, 32살이 되어 화장을 하고 흑인으로 분장하기로 결심했다고 칩시다. 그럼 이제 저는 흑인이 된 겁니까?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흑인을 향한 사회의 멸시를 제가 느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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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 여혐 번역계 🏳️‍⚧️@dmbedrh8389gsd

여성권리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트랜스젠더가 선출된 것을 비판하기 위해 한 브라질 하원의원이 의회 연단에서 얼굴을 갈색으로 칠하는 퍼포먼스를 했다. 파비아나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은 다른 색으로 얼굴을 칠한다고 해서 백인이라는 사실이 변하는 것은 아니며, 흑인들이 겪는 일을 "본질적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인종차별 문제를 다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근 브라질 하원 여성권리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에리카 힐튼은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정체화한 남성 정치인이다. 그남은 강간을 포함한 흉악 범죄의 처벌 강화 법안에 '반대' 표를 던졌으며, 자신을 여성으로 인정하기를 거부하거나 생물학적 성별의 차이를 주장한 페미니스트들을 트랜스젠더 혐오 혐의로 잇따라 고소·고발해 왔다.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은 힐튼이 여성권리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을 비판하는 연설을 하던 중이었다. 그는 트랜스여성은 여성이 아니라고 단언하며, 자신이 검게 칠한다고 해서 흑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식의 비유를 들었다. "백인으로 태어나 백인으로서 모든 것을 겪으며 살아온 제가, 이제 32살이 되어 화장을 하고 흑인으로 분장하기로 결심했다고 칩시다. 여기서 묻겠습니다. 그럼 이제 저는 흑인이 된 겁니까?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흑인을 향한 사회의 멸시를 제가 느꼈습니까? 묻겠습니다. 제가 흑인으로 칠한다고 해서 흑인이 인종차별로 느꼈던 그 고통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까?" 그는 얼굴과 몸에 갈색 파운데이션을 바르며 말했다. 이어 해당 의원은 자신이 색을 칠한다고 해서 흑인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여성으로 분장해 봤자 소용없다"며 "어떤 트랜스"도 자신의 자리를 빼앗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제가 여기서 정확히 보여드리고 싶은 건, 화장을 해봤자 소용없다는 겁니다. 저는 흑인 여러분이 겪은 고통을 모릅니다 (...) 여러분이 겪었을 일들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만, 저는 흑인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겪은 일을 본질적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이 화장을 지우면서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한 명의 여성으로서, 저는 여성입니다. 여성으로 분장해 봤자 소용없습니다. 저는 지금 트랜스젠더를 모욕하려는 게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고, 올해의 여성은 트랜스젠더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트랜스젠더도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 역시 어떤 트랜스도 제 자리를 빼앗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에리카 힐튼이 속한 사회주의자유당 소속 의원들은 품위 유지 위반으로 의회 윤리위원회에 보우소나루 의원의 징계를 요구하고, 인종차별 및 트랜스혐오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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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진
노다메진@Lucky_noda·
미국인 여자가 이란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들도 낳았는데 남편에게 배신당함 일주일만 이란에 머물기로 가족과 다같이 왔는데 알고 보니 남편은 미국에 갈 생각이 없었음;; 결국 남편의 배신으로 이란에서 온갖 불합리한 악법을 견뎌야했던 거임;; 남편새끼도 미국에서는 다정한 남자였다가 이란 오자마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인물로 변해감:; 영화 <솔로몬의 딸>은 1987년에 발간된 배티 마무디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만들었고 그녀와 딸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짐. 결말은 다행히 딸이랑 같이 튀르키예로 밀입국에서 미국대사관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함😮‍💨 이란 남자랑 결혼하는 건 미친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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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ong_papa
Dolcong_papa@Dolcong_papa·
카페에서 일하는 직원 사연 11시부터 러쉬 시간이라 바빠지는 타이밍이었음 그때 약간 장애가 있는 아들이랑 어머님이 들어오셔서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을 하려고 하셨다고 함 아들이 직접 하게 하고 옆에서 어머님이 지켜보고 계셨던 상황 처음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갑자기 직장인들이 몰리면서 뒤에 줄이 생김 글쓴 분도 속으로 ‘아 뒤에서 주문 느리다고 눈치 주면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조마조마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아들이 주문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계속 첫 화면으로 돌아가고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상황 어머님도 “이제 그만해보자…” 하셨는데 아드님이 시무룩해지고 어머님도 안절부절 못하는 분위기 그 순간 뒤에 서 있던 한 분이 “괜찮아요~” 하고 기다려주기 시작함 그렇게 한 5분 정도 지나서 주문을 하게 됐는데 어머님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니까 뒤에 있던 분들이 오히려 “아드님이 주문 엄청 잘하시네~ 내 것도 대신 해줘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함 그래서 아드님이 신나셔서 뒤에 사람들 주문도 하나씩 대신 해주기 시작함 속도는 느렸지만 그 자리에서 누구 하나 짜증내거나 화내는 사람 없이 다 같이 기다리고 맞춰줌 “저는 아메리카노요~” “저는 바닐라라떼 눌러주세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함 결국 한 7분 정도 아드님이 다른 사람들 주문까지 도와주고 아드님은 엄청 신나하시고 어머님은 계속 감사하다고 하시다가 울컥해서 눈물까지 보이셨다고 함 그걸 보면서 카페에서 일하던 글쓴 분도 음료 만들다가 같이 울었고 알바생이랑 둘이 울면서 일했다고 함 배달 주문이 밀려서 직원이 대신 주문을 받아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 처음엔 걱정했는데 결국 그 걱정이 괜한 걱정이었다고 요즘 세상 각박하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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