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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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가 진상이 맞지않음?? 엄마가 정상임. 과일 처음먹고 놀라움을 금치못하는 아이 모습을 먼저 보고싶은건 부모가 맞지... 며느리가 싫어할것같으면 먹이질 말아야지 왜 몰래먹임. 말을 안한 것도 아니고 말을 했는데 왜 주양육자를 무시함.
아스피날@sonsarang3814
이런 애가 이수지가 패러디한 진상 엄마가 되는 것이다. 벌써부터 이 엄마 상대해야 할 어린이집, 유치원 선생이 불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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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여자가 이란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들도 낳았는데 남편에게 배신당함
일주일만 이란에 머물기로 가족과 다같이 왔는데
알고 보니 남편은 미국에 갈 생각이 없었음;;
결국 남편의 배신으로 이란에서 온갖 불합리한 악법을 견뎌야했던 거임;; 남편새끼도 미국에서는 다정한 남자였다가 이란 오자마자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인물로 변해감:;
영화 <솔로몬의 딸>은 1987년에 발간된 배티 마무디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만들었고 그녀와 딸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짐. 결말은 다행히 딸이랑 같이 튀르키예로 밀입국에서 미국대사관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함😮💨
이란 남자랑 결혼하는 건 미친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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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일하는 직원 사연
11시부터 러쉬 시간이라 바빠지는 타이밍이었음
그때 약간 장애가 있는 아들이랑 어머님이 들어오셔서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을 하려고 하셨다고 함
아들이 직접 하게 하고 옆에서 어머님이 지켜보고 계셨던 상황
처음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갑자기 직장인들이 몰리면서 뒤에 줄이 생김
글쓴 분도 속으로
‘아 뒤에서 주문 느리다고 눈치 주면 어떡하지…’
하면서 계속 조마조마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아들이 주문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계속 첫 화면으로 돌아가고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상황
어머님도 “이제 그만해보자…” 하셨는데
아드님이 시무룩해지고
어머님도 안절부절 못하는 분위기
그 순간
뒤에 서 있던 한 분이
“괜찮아요~” 하고 기다려주기 시작함
그렇게 한 5분 정도 지나서 주문을 하게 됐는데
어머님이 계속 죄송하다고 하니까
뒤에 있던 분들이 오히려
“아드님이 주문 엄청 잘하시네~
내 것도 대신 해줘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함
그래서 아드님이 신나셔서
뒤에 사람들 주문도 하나씩 대신 해주기 시작함
속도는 느렸지만
그 자리에서 누구 하나 짜증내거나 화내는 사람 없이
다 같이 기다리고 맞춰줌
“저는 아메리카노요~”
“저는 바닐라라떼 눌러주세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함
결국 한 7분 정도
아드님이 다른 사람들 주문까지 도와주고
아드님은 엄청 신나하시고
어머님은 계속 감사하다고 하시다가
울컥해서 눈물까지 보이셨다고 함
그걸 보면서
카페에서 일하던 글쓴 분도
음료 만들다가 같이 울었고
알바생이랑 둘이 울면서 일했다고 함
배달 주문이 밀려서
직원이 대신 주문을 받아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
처음엔 걱정했는데
결국 그 걱정이 괜한 걱정이었다고
요즘 세상 각박하다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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