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1K posts

와 나 이사람 옵치판에 그 사람인줄알고
슬슬 옵치 이야기 나올때 됐는데…… 하면서 봄
ubsi@Whoop_sie
알고 보면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신호들 1. 자다가 새벽에 깨는 것 2. 아랫배만 유독 볼록(소화불량) 3. 너무 달고 짠 음식이 땡김 4. 좋아하는 사람에게 짜증냄 5. 뭔가 집중이 잘 안됨 6. 알수없는 뾰루지 7. 손발 차가움 → 한 번 체크해보자..
한국어
난 그냥 가장의 무게를 느끼고 싶었음
박대현@eogus_ow
아니 근데 진짜로 탱이 천직인 사람들이 있음 주로 체급으로 상대를 찍어누르는 걸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 탱커하면 잘함
한국어
자식 해봣으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처음이라 말하는게 싫음
이건 뭐 제자리 걷기 아는데 달리기 처음이라서~ 이런거같음
코나@kmmee_u
나도 부모가 처음이라~ -> 이말 너무 싫음 나도 사람이고 사람 대 사람으로 봤을때 선이 있잖아 그런 선 조차 안지키고 상처줄건 다 주고 이제와서 처음이라고? 부모가 처음인게 나한테 상처준거랑 뭔 상관인데요..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