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EKKI AND BBOKARI ON A HANNAH MONTANA PODCAST
In a recent podcast by John Earles where they talk about Hannah Montana, the actor was wearing a KARMA shirt and in the background you can see Dwaekki and Bbokari.
Previously, the actor said that his bias wrecker is Changbin.
헤라 브랜드 스토리 볼래? 신념어디갓는데 ㅋㅋ
헤라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신념은 나 자신의 본질에 있습니다.
모두가 고유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현할 수 있도록, 늘 한 발 앞선 새로운 해석과 시도를 통해 서울리스타의 아름다움을 시대 정신에 맞게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고유한 자신만의 아름다움 << 웃음만나옴
이해 할 수가 없다
헤라는 용복이를 모델로 기용하면서 브랜드가 표현하고자하는 바가 명확했고, 잘 표현하고 있는데 왜 굳이 짭이 필요한거지?
분명 알고 준 광고일텐데 평소 실제 모델을 따라하며 바이럴 돌리는 계정에 해당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제품의 광고를 준건 이해하기 어려움
특히 뷰티업계에서는 이런부분에 민감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는게 더더더 놀라움
하루에도 비슷한제품이 많이 나오는 뷰티업계에서 00저렴이 라는 타이틀로 소비되는 타사의 제품을 보면서 본인들도 고민많고 문제라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흔한 패키징보단 브랜드의 색이 들어간 패키지로 제품을 만들려고 많이함 헤라도 그렇다고생각해.
헤라의 립 패키지를 보면 헤라에서만 나오는거고 그것과 비슷한걸 보면 헤라를 떠올리겠지
그렇듯 여기서만 보여줄수있는 이미지를 생각하고 모델을 고용하는걸텐데
그 모델의 특유의 이미지들을 상업적으로 따라하며 바이럴 돌리는 그 계정에 직접 광고비를 지불하고 광고를 맡긴다? 굳이 왜?
어떻게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지?
ㅇㅍㄹ의 광고방식에도 다들 이해하지못하며, 본체가 뷰티모델을 하고있는데 짭모델을 이용하여 비슷한 이미지로 다른 뷰티군에서 소비하는것보고 잘못되었다는 여론을 모르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는데 (모르면 문제가 있죠..) 이제는 직접하시니 참으로 당황스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