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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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feelflow < 이 어플 되게 신기하다 ..🙌🏻 수면, 스트레스 수치, 등 한번에 관리해주는 앱인데 원하는 캐릭터 테마 교환, 만들기도 가능해서 귀여운 테마들 우다다 다운받음 !!🥹 게다가 ㅈㅉ 신기한 게 테마 적용해주면 내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움짤이 바뀜..🌀

지하철에 아무도 업음

중안부 짧고 가로 여백있는 둥근 얼굴형 ⋆⑅˚₊ 아일릿 원희기니의 블러셔 위치 좋을듯 생각해보니 모델 지수님도 비슷한 느낌의 블러셔를 즐겨하시는 거 같음 ••• 대신 너무 뽀용하고 명도높은 컬러는 안써야할듯!





아 대성존나 웃기네시발 아무것도모르는 외국인들 상대로 나랑 같이 놀 여자가잇다 헐 네임 이즈 귀순 whereareyou 귀순!!!! ㅇㅈㄹ하다가 갑자기 날봐귀순 부름







2021년, 하버드의 한 심리학자가 강의실에서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학생들을 놀라게 했다. “25살까지 이룬 게 아무것도 없다면? 축하한다. 너는 청춘의 가장 치명적인 착각 하나를 피한거다.” 처음엔 다들 농담인 줄 알고 웃었다. 근데 교수는 진심이었다. >>이른 성공이라는 환상 20대 초반의 뇌는 내 가치를 빨리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난다. 지위, 관심, 초고속 성취 같은 것들. 하지만 심리학자들은 경고한다. 너무 일찍 타인의 인정을 좇다 보면, 내가 진짜 원하지도 않은 ‘타인의 시선에 맞춘 역할’이나 ‘원치 않는 진로’에 평생 갇힐 수 있다고. 너무 성급하게 인생 결정을 내려버리고, 나중에 그걸 되돌리려 수년을 허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 그래서 필요한 탐색의 시기 진로 발달 연구들에 따르면, 30살 이전에 이것저것 더 많이 탐색해 본 사람들이 장기적으로 훨씬 탄탄하게 인생의 방향을 잡는다고 한다. 아이디어를 시험해 보고 남들 앞에서 기꺼이 실수도 해보고 가던 길을 과감히 틀어보기도 하면서 25살엔 그게 그저 혼란스러운 방황 같겠지만, 35살쯤 되면 그게 확고한 명확함으로 바뀐다. 20대 중반에 나만 뒤처졌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남들이 놓치는 무기를 얻는다. • 더 넓은 시야 • 인내심 • 내게 진짜 중요한 게 뭔지 알아보는 선명한 감각 이렇게 다져진 기반은 나중에 훨씬 더 나은 결정으로 이어진다. 강의 끝 무렵, 교수는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겼다. 당신은 25살에 인생의 정답을 완성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어떤 사람이 아닌지를 지워가며 진짜 나를 발견해 가는 과정 속에 있을 뿐이다.










































